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2등 회원등급 가루밀
  • 3등 회원등급 하얼빈찐빵닌자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Gold모발
  • 7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K5078784425
  • 10등 회원등급 K5074141915

[두타스테리드] 두타 득모 4개월째

  • 21년 전

  • 3,377
0
2003년 부터 프로스카를 4분의1분량으로 매일 복용을 약 6~7개월 하다가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서
간에 이상이 있을 시에는 중단하라는 의사의 권유로
난다모, 미녹시딜, 직공 모발력 등등을 사용했었죠~
프로페시아를 사용도 해봤죠~

그렇지만 이마부근의 머리는 요지 부동이더군요...
프로스카는 정수리 부근에 3달이 지난 후에 조금은 효과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간 수치가 50이 넘어서 괜히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래서 거의 포기하고서 약 3~4개월 간은 신경을 쓰지 않았었습니다
자포자기의 심정이었지요..
가발에 대한 유혹도 느꼈구요
근데 가발이라는 것이 사용 해 보신 분들은 알 겠지만,
참 불편한 점이 한 둘이 아니더군요
비용도 상당히 높구요
암튼 머리 간지러운 기분.....
남몰래 화장실에서 볼펜으로 긁을 때의 시원함~
사용해 보신 분들은 잘 아실 것입니다
에궁~

그러다가 작년 10월경에 아보다트를 소개 받았죠
그런데 구하기 참 힘들었습니다
문제는 동네 의사들이 잘 모르더라구요
특히 가정의학과와 내과에서는 전혀 모르더라구요

저는 비뇨기과에서 처방을 받았습니다
다른 분들은 아버지의 이름으로 처방 받으셨다구 하던데...

저는 의사분에게 저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말씀드렸더니 쉽게 처방해 주시더라구요
회원님들께서는 일반 비뇨기과에 가셔서 편하게 있는 그대로를 말슴드리시면 될 것입니다
저는 3번 처방을 받았었는데
비뇨기과 두 군데 모두 편하게 처방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괜히 가정의학과에 가서 고생을 한 것 같아요

그리고 첫 번째 갔었던 의사분하고 편하게 얘기 하면서 이런 저런 조언을 많이 구했었죠
유전적이지만 탈모는 분명히 늦출수 있다고 하시더라구요
지금이 문제이지, 60살 넘어서 머리 빠지면 문제는 없쟎아요

그 분이 추천해 주시는 것은
스트레스를 스스로 받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긍정적으로 머리가 날것이라고 생각하고서
가급적 머리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시더라구요
머리가 빠지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스트레스가 주범이라구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머리를 감을때 샴프의 량을 줄이고
물로 행글때 샴푸가 남지 않도록
좀더 깨끗하게 행구라고 하시더라구요


처음에는 아보다트라는 약에 대해 여기저기에 조사를 하고 수소문을 해봤죠
제 친구중에서 내과를 개원한 친구가 있어서 자세히 물어 봤죠
처음에는 아보다트를 잘 모르더라구요
그래서 사용 설명서 같다 주고,
자기가 여기저기에 논문등을 알아보더라구요
그리고서 하는 말이 약의 작용기전이 상당히 효과적일 것이라구 하더라구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는 말에 제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했던 것이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처음 2주 정도는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기대를 안 했는데
2주 후부터 부쩍 머리 빠지는 양이 현격히 줄더라구요
그때부터 기분이 더 좋아졌구....
아보다트에 대한 기대가 커지더라구요

그래도 의사선생이 하신 말씀이 있어서 가급적 신경을 쓰지 않을 라구 노력했죠
추가적으로 머리 감은 후에는 1 주일에 한 두번 정도는 직공 모발력을 발랐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직공모발력을 바르면 머릿속이 시원해서 머리를 긁지 않게 되더라구요
니조랄도 시원하지만, 그래도 직공 모발력이 더 좋을 듯 합니다
머리를 긁을 때 빠지는 량도 무시 못합니다

가장 기분이 좋았던 것은
1달이 지난 후 부터는 정수리 부근에 가늘한 머리가 새로 나오면서 뿌쩍 늘더라구요
앞이마 부근 보다는 기존 머리가 있는 부분에 집중적으로 나왔었습니다

앞이마 부근에는 잘 안나오는게 좀 그렇지만요
그래도 얼나마 기뻤는데요..

이렇게 효과는 현재 4달 가까이 되었는데 현재까지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작년 10월과 비교하면 약 20%정도 머리 숫자가 는것 같습니다

자주 보는 친구들은 잘 모르지만
오랬만에 만나는 친구들이 보면
첫 말이 가발했냐?? 라는 말입니다
그런 얘기 들을때는 애써 태연 한척하지만
제 속마음은 정말 흐믓합니다

여러회원님들께서도 조급하게 마음 갖지 마시고
저처럼 머리에 신경을 끄시고
본인들이 복용하시는 약에 믿음을 가지세요
미녹시딜이든, 프카이든, 아보다트이든, 마음을 편하게 가지세요
머리 감을 때 주의하시구요 행굴때는 샴푸가 남지 않도록 좀더 깨끗하게 행구세요

저도 아보다트의 이런 효과가 3~4년 이상 갈꺼라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6개월 더 지나서 후기를 또 올리겠습니다

다들 득모하세여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