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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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M자 남성형 탈모에 프로페시아 9개월 미녹시딜 8개월...

  • 21년 전

  • 1,678
0
정말 오랜만에 글을 쓰게 됩니다.
저는 25살의 대학생 입니다. 군 제대후 눈에띄게 파고 들어간 m자형 탈모때문에
작년 8월 처음으로 큰맘먹고 프로페시아를 복용했습니다. 그때같이 트리코민도 사용하였으나 바로 미녹시딜로 바꿨습니다.
지금 약 9개월이 지난 지금 효과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만 그럴지 모르겠지만...솔직히 프로페시아의 효과는 확실히 모르겠습니다. 머리가 더이상 안빠지는것도 모르겠고 머리가 그렇다고 나는것도 아니고... 그저 지금 현상 유지만 시켜주는거라 믿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도 이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선 그래도 복용하라는 말씀에 그냥 먹고는 있으나...눈에 띄는 효과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미녹시딜... 다들 미녹시딜은 발모제가 아니라 탈모제다 어쩐다 그래서 쉽게 접하기가 어려웠지만...그래도 한번 믿음을 가지고 사용해보았습니다. 정말 하루에 두번씩 꼬박꼬박 발라 보았습니다. 참고로 전 머리가 있는 부위는 쉐딩이 무서워 절대 바르지 않고 머리가 아예 없는 m자 부위에만 꼭 발랐습니다. 그효과는 솔직히 완전히 머리카락이라고는 말할수 없지만 그래도 지금은 한 2센치정도의 아기털 정도 까지 자라났습니다. 이게 얼마나 더 자랄지는 모르겠지만...꾸준히 그리고 조심히만 사용한다면 미녹시딜또한 믿을만한 발모제라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제가 완전 정상이 돼서 이런글을 적는건 아닙니다. 저 역시 아직도 매일같이 약먹고 바르고 하고 있는 탈모인 입니다. 여러분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해서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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