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 해 24살의 건강한 청년입니다. 탈모가 처음 시작 된 건 작년 초 3월부터 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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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습니다. 작년 8월부터 지금까지 프로페시아, 프로스카, 피나스타 세 가지을 돌아 가며 복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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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인데 작년 8월부터 10월까지는 프페, 11월부터 5월까지는 피나스타, 5월 초부터 현재까지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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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를 복용 중인데 쉐딩현상이 심하게 일어나네요 거의 9개월째 복용중인데 낫는 것 같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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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고 더 심해지는 것 같습니다. 복용하던 약을바꿔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피나스타 복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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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카로 바꿔서 복용하니 쉐딩현상이 심한데 하루에 정확하진 않지만 머리 감을 때 거의 10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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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를 잡아 당기면 100개, 하루에 200가닥은 빠지는것 같아요 프페나 피나스타 복용 때도 쉐딩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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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있었지만 지금 처럼 심하진 않았습니다. 이러다 정말 대머리 되는 건 아닌지.. 지금 제 상태는 정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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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터 앞머리까지 두정부 전체적으로 숱이 없습니다. M자는 아니고요 쉐딩현상과 피나스타, 프로스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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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해 자세히아시는 분 리플 좀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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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전문병원에서는 프로스카에 함류된 피나스테리드 5mg이 어느 한 쪽에 몰려 있는지 아님 전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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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분포 돼 있는지 모른다네요 그러니까 4등분이나 5등분을 했을 때 어느 한 조각에 5mg의 피나스테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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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분이 다 들어 있을 지도 모른다는데... 고수님들~ 아시면 꼭~ 답변 부탁드립니다.
쉐딩이건 아니건간에...
프페뿐 방법이 없습니다.,,,,
머리빠지는거...쉐딩보담 호르몬분비가 넘칠 시기라서...프페가 막아보려하지만,.,,,
불가항력적일때 보통때보다 머리가 더빠지는것 같습니다...
병원이고 저쩌고 탈모 전문의건 어쨌든간에...
프페아님 방법이 없습니다.,,,
굉장히 단도직입적인거 압니다...
저 또한 프페 복용하면서도 100개씩 빠지니..별생각을 다했습니다.
호르몬, 지루, 갑상선,등등...
그러나 오직하나 유전에 의한것이기때문...
지랄같은 남성호르몬분비 대문이라는 확신만 더갔게 되네요..,
희망이라는거 어설피 갖다가 실망만 커집니다,,,
실제 경희의료원에 갔었습니다.,,
프페 9개월째 복용인데....최근 2달동안 100개 이상식 빠지더군요..
지프라기라도 집고싶은 마음에...
작년 첨에 함 갔었지만...
혹시나 하구 말이죠,,
근데...국내 탈모 권위자란넘도...
별수 없더군요..피검사니 모니..
프페로 약빨이 안들면 자기도 방법이 없다더군요,,,
웃기죠...ㅆㅆ 동네 피부과랑 다른게 모가 더잇습니까??
글케 유명하단넘도..글케 말합니다..
그리고 한단말이 6개월 프페먹지 말아보구 다시 오라더군요...
아마 마니 빠질거랍니다....
그때 다시 약먹어도 된다며.,,,,,황당하죠.,.,
빠진다음 다시 시작 한다는거..ㅋㅋ 지 대가리 아니라고 넘 막말이죠...
동네피부과에서 진료의뢰끈구 일부러 시간내서 멀리 찾아가서는 단 3분도 안되는 상담..
더는 못물어 봤습니다..,,더 물어 봤다가는..자증만 더 낼것같아..,,
환자(?)의 말에 귀담으려 하지 않고 대충 자기의견 말하구 땡...그리고 10만원이 넘는 처방전..
우리가 머 죄졋습니까??
도둑넘이란 소리 절로 나오져...
여기 대다모인보다 별 나을것도 없는...다아는 소리 듣고 처방해주는 국내 유명 탈모전문가..,,
대단하시더군요..
프페처방으로 의사들만 돈버는 겁니다.
사실 여기 사이트에서 프페하구 미녹 처방 모르는 사람 누가 있으며...
천하의 의사라도...어떠한 체계적 검사 없이 대충 뽑아보고 눈으로 보고...
이게 현실정입니다..
그래도 어쨋든간에 방법은 프페뿐이니...
어저겟습니까??
분명 믿고 꾸준히 복용하면....안먹는것보단 훨씬 나을듯합니다..
쉐딩 넘 신경쓰지마세요..물론 안쓸수 없겠지만...
힘내세요....정말...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모낭복제인것 같아요.,,,
줄기고 머 이런것 보담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같네요...
그날까지 최대한 지연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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