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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m자 머리 프페에 관한 질문이요!

  • 21년 전

  • 952
0
>저도 작년가을부터 M자가 본격화되면서 엄청난 고통속에서 많은걸 포기하고 약을 복용했었죠.
그 결과 새해(2005년)가 시작되면서 엄청난 희망을 얻었죠. 머리를 짧게 치고 왁스 칠을 하고 다닐 정도가
됬었으니까요, 그리고 오랜만에 본 후배는 오빠 샤기컷트했다면서 머리 예쁘다고 칭찬까지 했었답니다.
그리고 지금도 효과에 상당히 만족하고 있고, 현상유지는 되고있습니다.(좋고 나쁨의 사이클은 있지만,...)

즉, 제가 말씀드리고자 하는것은 머리빠지는 것이 싫다면 약드시라는겁니다. 현재로써 다른방법으로 아무리 용써봤자
찢어죽이고 싶은 DHT.. 그넘의 힘을 억누르기에는 역부족입니다.
전 왼쪽이마가 약간..살짝 약 0.7센티 정도올라갔는데, 조금만 결심이 빨랐더라도 그 부분엔 아직 털이 있었으거라 믿습니다.
결단은 빨리 내리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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