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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스카 가짜약을 위한 조치

  • 21년 전

  • 1,088
0
오늘 전화해보니까
같은날 출시되면..........같은일련번호와 같은유통기한을 표기한다고 하더군요
250354면 2008.01.12이면 정품맞다구 합니다.


>허허허,,, 지송하지만 이글 올리신분 사는곳이 어디입니까... 다름이아니고요 전 부산입니다 방금전에 약국에서 구입했는데
>일련번호가 250354 2008 01.12 동일하네요... 이글을읽고 좀 의심이가네요 일련보호가 동일할수도 있다고 하는데 어떻게
>전국적으로 같을수가 있을까 하는의심요.... 또한 님이 확실한 증거가 있는지도 궁금하네요..한편의 기사만 보고 이런 불안한
>글을 올리는것이 많은 사람들에게 불안만 주는것같네요.. 저또한 큰맘먹고 치료을 할려고 하는데 사실 먹기가 불안하네요
>한국엠에스디 에다가 확실히 알아보고 판단해여겠군요...
>
>>여기서 가짜약 만들면 수익이 안나온다고 하는데 수익이 나오기 때문에 가짜약들이 활개를 치죠.
>>더군다나 프카같은 경우 정식 절차로 사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딱 그 대상이 되기 좋습니다.
>>
>>돈도 위조하는 마당에 그보다 더 수익좋은 프카를 왜 안찍겠습니까?
>>더군다나 이건 위조지폐보다 위험부담도 없는데요.
>>더군다나 알약은 국제적으로 통용되기 때문에 중국에서 가짜약 들여오고 포장지만 한국에서 만들면 됩니다.
>>
>>일단 저도 일련번호 250354 2008.01.12입니다.
>>여기 게시판에도 저와 같은 번호로 인터넷에서 사신분이 계시네요.
>>
>>원래 가짜약 만들때 이 일련번호까지 다 다르게 하려면 기계설비에 돈이 더 많이 들어가게 되므로
>>보통 가짜약은 일련번호가 동일하거나 수십개정도 만들고 그걸 반복합니다.
>>
>>또한 저와 같은 일련번호를 가지신분이 저와 산 시기와 분명 틀리므로(저는 대략 한두달전입니다)
>>아마 같은 분이 많이 구입해서 조금씩 파셨거나 우연이거나 가짜겠죠.
>>
>>다만 여기 답변도 누구나 달수 있으므로 가짜약 파시는 분들도 또 속이며 답변을 달수 있다는
>>맹점이 있지요. 이게 회원가입을 하지 않는 게시판의 단점이지만 뭐 어쩔수 없죠.
>>이 게시판마저 믿지못하면 어떻합니까? T.T
>>
>>참 그리고 케이스뿐만 아니라 약이 들어있는 케이스에도 일련번호가 나와있습니다.
>>때문에 다양한 일련번호만드는게 더 힘들겠내요.
>>세계보건기구 추산 전세계의 10%정도인 460억달러가 가짜약이라 판변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가짜약없다고 믿는 분들 죄송하지만 있답니다. 다행히 프카는 인기의약품일까요 아닐가요? 이게 의문이죠.
>>
>>참고로 가짜약 기사입니다.
>>괜히 불안하게 해드릴것 아닌가 모르겠내요.
>>솔직히 이렇게 보면 약국도 믿기 어렵죠. 도매상이 저러니...
>>------------------------------------------------------------------------------------------------------
>>
>>식약청, GSK 잔탁이어 화이자 노바스크도 적발
>>
>>올해들어 가짜약 유통 적발이 잇따르고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
>>특히 외자사에서 출시된 다빈도 처방약에 대한 위조가 이뤄진 것으로 알려져 일선 약국에서 약품에 신중이 요구되고 있다.
>>
>>22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화이자의 항고혈압제 ‘노바스크’ 190병(500정)을 무허가 재조업소에서 구입해 도매상 2개소를 포함한 약국 등 30개소에 공급한 의약품 도매업소 영업사원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도매상 및 약국에 공급된 노바스크 위조제품은 싯가 5000여만원 어치이다.
>>
>>이번 적발은 처방·조제를 받아 고혈압약을 복용한 환자가 효과가 없는 것 같다는 제보에 따라 이뤄졌다.
>>
>>식약청은 문제 의약품을 수거·검사한 결과 외관은 전문가도 육안으로 식별하기 어려울만큼 정교하게 제조됐으나 주성분인 베실산 암로디핀이 전혀 함유되지 않았다.
>>
>>식약청은 대한약사회와 병원협회에 공문을 보내 위조의약품을 구입한 환자를 확인해 진품으로 교환해 줄 것을 요청했다.
>>
>>화이자측도 검찰과 공조해 가짜 ‘노바스크’를 만든 무허가 제조업소에 대한 추적조사를 진행중에 있다고 밝혔다.
>>
>>화이자의 노바스크는 지난 2003년 2월에도 5mg의 가짜제품이 유통되는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식약청에서 일선 약국 등에 주의를 요청한 바 있다.
>>
>>식약청은 지난 12일에도 GSK의 위십이지장 궤양치료제인 ‘잔탁’380kg을 제조, 판매한 업자를 적발해 검찰에 고발조치한 바 있다.
>>
>>올해들어 가짜 의약품이 유통돼 적발된 사례들은 모두 외자사의 주력제품이며, 다빈도 처방의약품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
>>특히 GSK와 화이자는 전세계적인 대형 제약사이며, 국내에 들어온 외자사중 수위를 다투는 업체들이어서 업체에 대한 신뢰성에 타격이 예상된다.
>>
>>노바스크의 경우 일선 약국에서는 정상의 변화나 일련 제조번호의 오류등이 발생할 경우 곧바로 위조품의 유통을 의심하는 경우가 많아 향후 화이자의 대책마련이 필요할 전망이다.
>>
>>화이자는 위조의약품 방지를 위해 위조방지용 장치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노바스크 위조추청 제품 정보
>>- 제조번호 : 3390 04390 (500정 병 포장)
>>- 제조일자 : 2004년 7월 20일
>>- 사용기한 : 2007년 7월 19일
>>----------------------------------------------------------------------------------------------
>>
>>
>>
>>자 그럼 이번에는 이게 꼭 가짜약이라고 할수 없는 점을 알아봅시다.
>>
>>다만 이번에 희소식인것이 일련번호자체가 6자리이기때문에 약마다 다른 일련번호를 가지기는 약간 힘들겠죠.
>>더군다나 앞의 250세자리는 고정이고(이점은 확인 부탁합니다.) 뒤자리 부분만 변화하는 것 같습니다.
>>이점에서 제조일자별로 번호가 같는 말은 신빙성이 있습니다. 라면도 박스사보시면 모두 일련번호가 같죠.
>>그리고 바코드 같다고 고민하시는데 바코드는 모두 같아야 정상입니다.
>>그래야 수퍼에서 물건사면 점원이 제가격으로 물건을 찍죠. 바코드의 역할이 그건데요.
>>
>>또한 프로스카의 경우 인터넷에서 사는 경우보다 약국에서 유통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이곳에서 종종 인터넷에서 사셨다고 하시지만 적어도 80%이상이 약국을 통해 구입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가짜약의 목표는 사실은 약국입니다. 개인만을 목표로 한다면 이렇게 정교하게 위장할 이유가 없습니다.
>>또 솔직히 이정도라면 약사들도 구분못합니다. 이건 무능력해서가 아니라 개발한 사람도 실험해보지 않고 외관만 보고
>>구분하기 어렵습니다. 괜히 위약 효과실험이 있는게 아닙니다.
>>가짜약의 진정한 목표란 약을 다루는 사람을 속이기 위해 최대한 정교하게 위장하는 겁니다.
>>따라서 만약 가짜약이 유통된다면 약국에서 샀다고 안심할 수도 없고 인터넷에서 샀다고 다 당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이건 당국의 조사로 인해 해결되어야 할 문제입니다.
>>더군다나 의약품예외품으로 시골 등지에서 사신분들도 많은데 죄송하게도 오히려 이런 약국들이
>>가짜약의 타켓이죠. 그곳 약사분 잘못이 아니라 실제로 공급도 쉽고 많은 사람들이 찾지 않아 문제가 일어날
>>소지가 적은 슬픈현실입니다. 물론 오히려 회전이 빠른 서울 대형약국도 타겟이 됩니다.
>>
>>또한 답변중에 같은날 제조한 약은 일련번호와 유통기간을 같게 한다는 말씀도 있습니다.
>>이는 다음 기사를 보면 왜 같은날 제조한 제품이 일련번호가 같아야 한는지에 대한 이유입니다.
>>-----------------------------------------------------------------------------------------------------
>>국내에서 처음으로 보툴리누스 중독증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
>>국립보건원은 지난 12일 찜질방에서 소시지를 사먹은 뒤 호흡곤란 증세로 병원에 입원한 대구시 진모(40)·구모(여)씨 부부와 딸(10) 등 일가족 3명이 보툴리누스 중독증으로 확인됐다고 28일 밝혔다.
>>
>>
>>보건원은 이들에 대한 혈액검사 결과가 모두 음성으로 나왔고, 분변 검사에서는 구씨만 보툴리누스 중독증 원인 독소가 검출됐지만 가족 3명이 같은 장소에서 같은 식품을 먹었고 증상도 똑같아 모두 보툴리누스 중독증으로 확진했다고 설명했다.
>>
>>
>>보건원은 이들이 먹은 소시지의 변질 여부를 밝히기 위해 해당 식품업체의 동일제품 중 진씨 가족이 먹은 것과 생산 일련번호가 같은 제품을 전량 수거해 검사중이다.
>>
>>
>>권준욱 방역과장은 “일가족 가운데 모녀는 호흡기 치료를 받고 있으나 증세가 다소 호전된 상태”라며 “현지 병원 모니터링 결과 이들 외의 다른 환자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보건원은 보툴리누스 중독증 원인 독소는 10분간 끓이면 분해되기 때문에 음식물을 충분히 익혀 먹을 것과 상한 것으로 의심되는 캔 식품은 절대로 먹지 말것, 어떤 음식을 먹고 호흡 곤란증이 나타나면 즉시 치료받을 것을 당부했다.
>>------------------------------------------------------------------------------------------------------
>>즉 해당 제품에 문제가 생기면 당 제조일의 생산 일련번호를 공개 수급하기가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
>>따라서 여러분의 도움이 필요한거죠.
>>따라서 약국이나 인터넷에서 사신 분들은 이 일련번호를 꼬리말로 달면되겠내요.
>>약-250xxx 2008xxx라는 식으로요.
>>혹시 불량한 의도가 들어나지 않으려면 많은 분들이 달아줄수록 좋습니다.
>>여기에 꼬리말 달았다고 불법인게 아니죠. 인터넷이던 정상적으로 처방받아 사신분이던 관계없습니다.
>>가짜약은 어느 유통경로를 가리지 않습니다.
>>현 시점에서 다른 분들의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여러분이 노력해주시면 좋겠내요.
>>
>>아무튼 프로스카의 경우 약의 효과 자체가 확률적이라 의례 가짜약이라고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 오히려 성욕이 늘었났으니 할말이 없죠. 쩝...
>>흑흑 정말 비싸도 좋다~~그냥 가짜약보단 차라리 카피약을 넣어라~~ 아 슬프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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