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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제임스딘이구 나발이구 경고다

  • 25년 전

  • 683
0
너 이딴 말도 안되는 글좀 올리지마라
너 그렇게 할일이 업냐? 너 백수지?
안봐도 뻔하다....후후
불쌍한넘 하루 웬 종일 컴 앞에만 앉았는게
눈에 선하다....스타크래프트나 게임이나 하루 웬종일 하겠지?
다람쥐 쳇바퀴 돌듯...후후
지겹지두 안냐?? 머리빠지면 인생쫑이냐??
한심한넘 같으니 반성해 이넘아...
여기두 너말구두 아마 그런넘들 많을꺼다
그럴 시간 있으면 앞으루 너 미래나 개척하지 그래
요즘 대머리뉴스가 없다부니 심심한가 부지?^^
그만 올려라 짱나니깐....
요즘 이싸이트가 아주 이상하게 돌아가는구만....쩝
영자님은 모하시나 몰라???

제임스딘 wrote:
> 애독자 여러분들에게 감사합니다..제글을 읽고 박수를쳐주시는 단한분의 팬이라도 있으면 계속 쓰고 싶습니다...(머랑 비슷한 예기군)
> -지난 줄거리
> 비디오가유출되고 이를 무마시키기위해 .합성속임수 와 비디오 암호화로 두번의 작정을 펼쳤지만 둘다 실패로 끝나고 시원과 혜어진 지금 지영은 괌으로 피신을 간다 ,거기서 지영은 비디오 한편을 보고난후 계획을 생각하게되고 이계획을 세우기위해 모종의 작전을 꾸민다
> 작전명 , 기자회견, 이를 앞두고 지영 일행은 몰래 귀국을 시도한다
>
> # -귀국을 한후 지영의 아지트
> - 지영 매니져 ,변호사,등등 과감한 투자로 많은 사람들이 이작전을 수행하기위해 모여 있다
>
> 지영 : 모두 모여주셔서 감사합니다.(주위를 둘러번다)
> 지영 : (차트를 펼친다)
> 지영 : 지금부터 잘들어 주십시요. 앞으로 하루 남앗습니다
> 여지껏 수고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앞으로 도 계속 일을 한치의 오차도 없이 수행해 주셨으면 합니다.
> 매니져 : (지영 옆에 선다) 이 일만 잘된다면 수고료는 물론이 고 일등 공신에게는 지영의 허리돌리기 기술을 맛보ㅓㄹ수 있는 기회도 주여집니다
> - 순간 모든 사람들이 군침을 흘린다
> 지영 : 조용히들해주시고요~ (굳은각오) 특히 이일은 아무도 모르게 해야 됩니다
> 그리고 연기력이 필요한만큼 특별지도자를 모셨습니다
> 갑숙씨 나와주십시요
> -갑숙 등장한다
> 지영 : 지금부터 저희의 뻔뻔함을 극도화시켜줄 선생님이십니다.
> 갑숙 :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그동안 지영의 고통을 듣고나서 이렇게 이자리에 아무런 혜택도 없이 섰습니다.
> 지금부터 연습을 하겠습니다.
>
> - 갑숙의 지도하에 모두들 땀을 흘리면 연습을한다]
>
> #같은날 저녁
> - 모두들 마지막 리허설을 준비한다.
>
> 지영: (차트를 넘기며) 여기서 최고로 중요한 부분이 두군데 있습니다
> 첫번째로는 바로 저의 연기력입니다
> 그것은 여러분들도 알듯이 제가 연예계활동을 하면서 여지껏 저의 뻔뻔함으로 비디오사건및 전직을 숨겨 왔듣이 아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문제는 언제 울어야 하는것인데..제가 연기자가 아닌만큼 제때맞춰서 어떻게 눈물을 흘리냐 입니다...여러분들은 언제 제가 울었으면 합니까?
> 변호사: (생각을하다가) 제 생각으로는 처음에는 아무말을 하지않고있는게 동정표를 더받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 매니져 : (반론) 아닙니다..차라리 처음부터 지영이가 말을하면ㅅ서 우는것이 더 동조표를 얻지 않을까...
> 갑숙 : (끼어든다) 아이...아니야...
> 제경험으로 봐서는 처음에는 말을 하고있지않다가 변호사님의 말이 끝나고 시원을 고발한후 울면서 말을 하는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특히 강조할점은...
> 지영 : (굼굼하다) 어떤점을 ...
> 갑숙 : 국민들에게 사과보다는 지영씨의 가수활동을 계속할수 있도록 굳은의지를 보여주는것입니다.
> 한마디로 은퇴를 하지말고 콘서트를 강행하는것입니다.
> 지영 : 그러면 되겠군요...
> - 시간은 지나고 이들은 마지막 리허설은 맞치고 내일 시작되는 기자회견작전을 수행하기로 한다
> 계속되는 반전의반전...과연 지영의 계획되로 성공할수 있을지.....흥미로운이야기 ..기자회견편...5부에서 합께합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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