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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약값의 압박

  • 21년 전

  • 1,209
0
5.5만원에 처방전 3천원

5.8만원이네요.에효~

23살..젊은나이에 프로스카 처방은 안된다구 그러고..

집에 누나도 있고 그래서 가루 날림 염려때문에..프로스카보단 프로페시아를 결정했는데

에구..돈의 압박이 심하네요.

가난한 공익근무요원이 돈이 없는데 그비싼걸~

이제 2달째인데 특별한 효과는 없는듯 하지만 아침에 텐트를 치는데 무리가 좀 있군요.

그렇다고 내년부터 다시 학교를 가게 되면.. 주변의 시선때문에 복용해야 할듯 싶고

프로스카 나온지 오래된 약으로 알고 있는데

이제 특허? 가 끝나지 않았나요?

특허끝나면 여러 제약회사에서 약을 내고 경쟁이 되면서 약값이 내리는걸로 알고 있는데..

에효~

보험안되는 탈모.ㅠㅠ

너무 합니다. 진정 젊은 나이의 탈모 얼마나 고통스러운지..

육체적인 병보다 마음이 더 아픕니다.

누가 너 머리숱적네.. 너 커서 대머리 되겠다 그러면 가슴이 우르릉..

마음의 병인 이 탈모가 보험이 안된다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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