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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임꺽정의 변 !!

  • 25년 전

  • 630
0
이천년님 보세여!!!
하하하 모 어린애가 쓴것에 그렇게 민감하십니까?
24이래봤자 이제 군대 갓제대했을터인데 아님
안갔다왔거나....
모 그말에 토를 다십니까?
어린애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지....
나두 님말에 동감하는터라 이렇게 몇자 적어보는데
아마 그 24먹은 분두 그때가면 생각 달라질께 뻔한거 아니겠슴니까?
사람심리는 다 똑같죠....후후
글구 님은 머리라도 심었다니 머리 마니 나기를
빌겠소....
꾸준한 관리와 노력이 필요하겠죠...
남들에 비해 행복하시겠어여^^
그 수술도 돈업서서 못하는 사람 천지임당...
아!!오해 마시길...저도 수술은 이미 오래전에 해서
지금은 거의 남들이 못알아볼 정도로 유지가 됬으니까...
수술하구 난후 한 6개월정도가 매우 중요함당
글구 프샤는 계속 꾸준히 드셔야겠지여...
건투를 빕니당....


> > 임꺽정님(24세) 보세여.
> > 전 님의생각과 틀리네요.
> 저두 올해 31살 한달후면 32살이 되죠.아직 결혼도 안했습니다.
> 머리때문에.... 제나이 31살이지만 아직 늙었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 마음은 항상 25살입니다.님이 32살이되면 왠만큼 각오할수있을것 같다고 하셨는데 제생각은 절대 그렇치 않을것 같네요.
> 님이 보시기엔 32살이 대머리에 적응될만한 나이라 생각하시는데 32살 그것 금방입니다.
> 남들이 볼때야 32이지만 당사자는 그렇치가 않죠.결코 많은 나이 아닙니다.
> 저두 아주가끔씩이지만 친구중 한명이 제머리를보고 앞머리가 빠지는것 같네하고 말하면 대충 웃음으로 넘겨버리지만 충격을 받고 집에와서는 울고싶어집니다
> 벌써 한달후면 32살이되고 그렇게 1년,또1년 흐르다보면 40살이되겠죠.
> 가끔씩 40대초반의 머리가 빠진분들을보면 자연스럽다는생각 별로 안듭니다.
> 나이만 10년이상 더들어보일뿐이죠.
> 또하나의 문제는 제얼굴생김과 대머리는 도데체 매치가 안됩니다.
> 아마도 40중반을 지나야 자연스러울듯 싶네요.
> 저두 2주전에 서울가서(여긴경북) 2000모 모발이식 했습니다.
> 전 박영규와 비슷한 머리상태에서 했지만 머리가 커서그런지(상대적으로 심을면적이 넓겠죠) 아주만족스럽진 않네요. 아직 머리가 자라지도 읺았구....
> 어째거나 심은머리라도 잘자라면 활동적으로 생활하구 하고싶은것도 더많이 해볼랍니다.
> 글구 임꺽정님(32세)스벤슨이란곳에 카드로 계산 다하신것같은데 환불같은것 안되면 걍 다니세요. 머리털은 안나오지만 모발관리라도 해주니까요.
> 20대초반이신분들 32살 되보세요.아직 젋다고 분명히 느끼실겁니다.
> 요기까지만 하께여.
> 배고파서 않되겠네요.라면이나 끓여먹고 오께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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