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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저두 멜 부탁이요~

  • 21년 전

  • 1,028
0
zespire@hanmail.net

탈모땜에 죽겠어염...


>아 고민고민 하다 오늘 아보ㅓ다트 처방받아서 구입했네여.
>뭐 아보다트 처방 받는거야 예상대로 그리어렵지 않은일이었고,처방전3000원에 약 1달치 14700원 줬으니 프로페시아보다 훨씬 사군여.물론 프카보다는 아닐수도 있지만 저는 병원 가기 귀찮아서 프카는 아는 약국에서 싸바싸바 해서 먹었으니 30알에 6만원 정도..어저면 프카보다도 싸고..이상하게 아한테는 이 약이 가자아 싼 약이 되버렸으니..ㅋㅋㅋ
>의사 선생님이 처음에 이 약을 모르기에 약 설명 잠깐 해 주고.그랬더니 이건 자신이 처방하는 약이 아니라고 하더군여.
>아마 그 분은 전립선 치료에 프로스카를 처방해 오고 있는 모양이구여...
>어차피 처음에 탈모때문에 먹으려고 달라고 했는데..아무거나 주시징.ㅋㅋ
>그러면서 (물론 내가 갔는데 처방 안 떼어 준다는건 말도안되지요.그럼 병원 다 엎어버릴거양...ㅋㅋ.)비보험이 어쩌고저쩌고 막 뭐라고 궁시렁 대길래 그냥 그거 다른 병원에서 14000원이에여.하니까 ㅠㅠㅠ.해주시더군여.
>아뭏든 의사 선생님 수고 많으셨어여.ㅋㅋㅋ
>솔직히 전에도 서울의 몇몇 유명한 비뇨기과에서도 상담 하면서 두타나 먹을까 한다고말해서 당시에도 처방전 받아 살가말까 했는데...지금까지 두타를 미뤄 온건,,프페 약발이 약해졌는지 아니면 내게는 효과가 없었는지 예방 차원으로 1년 반 먹었는데 그 굿이었던 머리가 앞부분이 넘어가길레...
>고민 많이 했습니다.
>실은 미래에 대비해야 하는게 우리들이라 전에 두타 소식 듣고프페 먹은것처럼.언제나 1-2년 후에 뭔가 확실한게 나온다는 말이 들릴때쯤 두타를 먹을 생각 이었는데..ㅠㅠ 이젠 도저히 선택의여지가...
>최근에 모발이식하고 1-2년 후에 두타 먹을가 햇는데...사람이 일단 탈모가 급속화 되면 미치죠흑흑흑..여러분들도 이 심정 아시죠.
>아 지금 약을 보면서 일단은 매일 먹을지 아니면 프카2일 두타 1일 이렇게 먹어나갈지 고민입니다.
>저는 이 약의 효과 확실히 믿구여,.
>단 ,이 약으로 최대한 버텨야 하기에..(한 5년 정도면 뭔가나오겠쬬)최대한 아끼며 먹다가 나중에 약발 약해졌을때 최대 맥시멈으로 막 먹으려고.ㅋㅋㅋ
>아 한달전에 유명한 비뇨기과 갔을대 당시 박사님한테 프카 대신 두타 먹으려 한다니까...그 분이 (물론 비뇨기과니까 두타가 뭔지 바로아시더군여) 하신다는 말씀은...그거나 프카나 비슷하다고 하시더군여.단,어차피 그건 우리으선택이고 제가걱정한건 부작용데 대한 부분이었죠.어차피 프카보다는 단 1%라도 좋은건 사실일테니까여.
>그런데 그 부분도 거의 비슷하다고 하시더군여.그래서 나름대로 안심도 되고...
>어차피 머리 다빠져서 우울함에 살다 자살하나 부작용이건 뭐건 x되나 다 비슷비슷할듯...
>제발 이거 먹고 한 2-3년 잘 지내다가 그안에 완벽한 치료제 나오길 빌어야죠.
>아차 그리고 밑에도 처방전 이야기 나오는데.,..
>그건...일단 탈모고 뭐고 그런거에 대해서 마음은 아프지만 병원 가서 창피하다거나 꿀린다거나 그런 생각은 갖지말구여...
>아주 당당하게 탈모 때문에 두타좀 먹을라고한다고 말하구여.대신 뭐라고 궁시렁 대면 프카 먹어와서 잘 안다고 하고,
>다른 병원에서 다 떼어 주는데 왜 여기만 안떼어 주냐는 식으로 예기해여.물론 공손하게 말하지만 그 뉘앙스와 알듯 모를듯
>싹 한번 웃어주는 그 날카로운 눈웃음.^^ 아시죠...
>아차 저는 29이구여...이름은 요새 좀 많이 남겨서 이젠 두타로 가니 이름 숨기려구여 ㅋㅋㅋ
>저도 며칠전에 글락소 한국지사에전화해서 약 부분 상담원에게 물어봣는데..물론 전화받아서 나 탈모치료제로 이거 먹으려고하는데 부작용이 어떻게[ 되냐고...그랬더니 뭐 아직 특별한거 없더군여.
>말 그대로 60세 이상의 할아버지들이 지금까지는 4년 정도 먹어오고 있는데...전에 어떤 분이 뇌에 어떤 부작용이 어쩌고뭐어쩌고하셨는데 그거 다 x소리구여.제발 그런 소리 안 나오길...그럼 fda허가가 안 나오죠.ㅣ
>단 과거에도 허가 났던 약이 나중에 부작용으로 사라진 약이 있는데여...그건 오랜 기간 후의일이니 어쩔수없는 거구여.
>그리고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는 또 우리 부모님들은 지금까지 얼마전 문제였던 뇌출혈 일으키는 감기약을 수십년간 툭하면 먹어왔는데..그거보다는 안전하죠.그리고 중추신경족 문제는...동물실험시에 x만한 토끼 등에게 이거 최대치로 이빠이 맥였을때 나온걸로 그것도 일부에서여...막말로 약 복용량의 수십 배 수백 배 먹어소 부작용 안나오는거 나오라고 그래여.ㅋㅋㅋ
>물론 이건 오래 먹어야 하기애.;.
>다들 힘 내구여.밑에 분...내일이라도 아무병원이나 비뇨기과나 의원..어차피 비뇨기과는 피부과랑 같이 하니까...
>가셔서 나 머리 빠져서 두타좀 먹으려고 하는데 처방좀 해 주십시요.
>그리고 지금가지 프로스카 몇년 먹었습니다.그럼 다 해줍니다.
>자 그럼 여러분 그리고 두타 구하느라 애쓰시는 분들 다들 우리 많이 먹고 좋은 글 많이 남깁시다.
>근데 왜 야후에 정보좀 찾으려고 두타 치면 옷가게만 나오는거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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