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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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확실히 효과가 있다.

  • 21년 전

  • 945
0
유전성 탈모, 즉 호르몬에 의한 탈모에만 이 약은 효과가 있습니다.
스프레이가 탈모를 가속화 시켰을 지는 몰라도 근본적인 원인은 아니었던 것 같네요. 프로페시아로 좋아지시는걸 보니...

>전 유전적인 탈모증상이 아닙니다.
>대학다닐때 스프레이를 거의 매일 사용했었습니다.
>근데 어느날 거울을 보는데 정말 갑자기 갑자기 머리숱이 확 줄어든것을 발견했습니다.
>너무 황당했습니다. 그정도로 전 탈모에 대한 걱정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스프레이액이 두피를 적시도록 거의 매일같이 뿌리고 다녔던 것이 정말 후회되었습니다.
>아뭏든 머리숱은 계속 줄어들고 맘 고생도 심했습니다.
>급기야 주위 사람들한테 대머리되겠다는 이야기를 듣기 시작했었습니다.
>그 와중에 이 사이트를 통해 프로페시아라는 약을 알게 되었고 한 3개월 가량 복용했습니다.
>미녹시딜같은 바르는 약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
>효과는 분명히 있었습니다. 지금도 머리숱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횡하지는 않습니다.
>주위에서 그렇게 보지도 않구요.
>제가 알고 있는 형도 마찬가지로 유전적인 요인은 아닌데요. 그 형은 정말 심하게 많이 빠졌습니다.
>완전 대머리 정도로요. 근데 제가 이 약을 알려주었고 그 형은 미녹시딜과 함께 사용했다고 했습니다.
>효과는 정말 몰라보게 많이 좋아졌습니다. 물론 머리숱이 적어 보이기 하지만 거의 대머리였던 머리에
>머리카락으로 뒤덮였습니다.
>
>근데 제가 아는 후배는 유전적인 요인으로 탈모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1년간 약을 먹었지만 효과가 안 보인다고 합니다.
>
>결론적으로 유전적인 탈모증상이 아니신 분들은 이약으로 거의 100%만족은 절대 아니지만 80%이상
>효과를 보시리라 생각됩니다. 여러분 희망을 가지세요. 예전처럼 회복은 안되지만 대머리로 더이상
>맘고생은 안하게 될겁니다.
>
>전 요즘 두피캐어에 신경을 좀 쓰려고 합니다. 일단 두피를 정상화시키고 난 후에 다시 한번 좀더 많이 나도록
>노력을 해보려구요.
>
>여러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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