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re] 프카 3년.... 나를 포함한 모두들에게 희망을....

  • 21년 전

  • 1,061
0

>
>>
>> ^^ 오랜만입니다.
>>
>> 역시.. 열심히 머리가 빠지는 시기는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하루에도 몇번씩 이곳이 들어와 보곤 했습니다만
>>
>> 어느정도 탈모에서 벗아났다 생각될 즈음엔 안와보게 되네요.. 한 2년 만인것 같습니다.
>>
>>
>> 전 M자 + 정수리 탈모로 2002년 초부터 프카를 복용하였습니다.
>>
>> 처음엔 피부과에서 프페 처방받았다가 나중엔 금전적 문제로 아무 비뇨기과나 들어가서 아버지 이름으로 프카
>>
>> 처방받거나 조금 안면있는 약국에서 사정사정하여 사먹거나 하였습니다.
>>
>> 벌써 3년이나 지났군요......
>>
>> (안티대머리 <- 이 아이디로 검색하시면 복용 3개월, 6개월, 1년의 제 복용기가 있을겁니다.)
>>
>>
>> 복용 1년 이후부터는 원래 제 머리의 80 - 90%는 회복이 되었고 제가 탈모인이라는 생각도 잊고 살게 되었죠.
>>
>> 이제는 슬슬 3년 이상의 장기복용자들이 겪게 된다는 '약발이 떨어지는 시기'가 걱정이 되긴 합니다. ^^
>>
>> 이곳에 오면 희망적인 글 보다는 부정적, 우울한 글들이 더 많은것 같습니다.
>>
>> 아무래도 약 복용하고 효과 못보신 분들, 절망적인 분들이 더 많이 오셔서 글을 쓰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저 역시도 복용 1년 후 완전 효과 보기 전 까지는 매일이다시피 들락거렸으나 그 후로는 거의 들어와 보질 않았으니까요
>>
>>
>> 프카 복용 3년.... 그동안 탈모에서 벗어났다는 생각에 약도 매우 불규칙 하게 먹었고 (일주일에 2-3번은 빼먹었으니..)
>>
>> 그것때문인지 요즘 머리 감을때 전보다 좀 많이 빠진다............. 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
>> (그래서 이곳에 2년만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ㅋㅋ )
>>
>> 이곳에서 글 보니 3년 이상 복용하고도 잘 유지 된다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 후로는 다시 되돌아 간다는 분들도 계신것
>>
>>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3년전 처음 복용했을 때 처럼 초심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복용해 보려 합니다.
>>
>> 이곳의 많은 어려운 분들보다 대다모의 홈피주소를 까먹고 살 만치 성공하신 분들이 더 많을것으로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
>>
>>
>> 프페 프카 처음 하시는 분들...... 분명 효과 있습니다. 모두들 희망을 갖고 열심히 하시길 바랍니다.
>>
>>
>> 모두 화이팅임다.
>
>
>
>님 아이디로 검색해서 잘 읽어보았습니다...
>전 올해 28인데요....전 정수리 탈모에요...님은 정수리보다 엠자이신것 같은데...저 같은 경우도 지금 프카..5개월이 다되어갑니다. 근데 저두 님처럼 아직 별 효과를 못보구요...오히려 복용전보다 더 빠졌어요..복용하기전엔 한 100개정도 빠졌던것 같아요....복용 한두달정도 되어서 쉐딩까지 겹쳐서 완전히 초토화되었죠...예전엔 정수리만 휑했는데...이젠 윗머리로 서서히 진행해가더군요...지금은 윗머리도 없어요....차라리 복용안할껄 하는 생각도 많이 했죠...지금 모자를 쓰고 다니는데(복용전엔 모자 안썼음)..매일 거울을보면 눈물이 납니다...님도 아마 제 심정아실꺼라 생각합니다...지금은 다행히 하루에 머리감을때만 보통 10개정도 밖에 안빠져서 다행이거든요...제가 어디서 글을 읽었는데 쉐딩이 심한만큼 효과도 좋다는 말을 들었어요...경험자로써 일리가 있나요??..얼마나 더 먹어야 겉으로 봐서 대머리란 소릴 안들을지....ㅡㅡ;;..제가 지금 현재 생각은요..1년정도 복용하고 효과가 없으면 모발이식을 생각하구 있어요....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에요...지금 좋아하는 여자가 있는데 고백도 못하고 점점 성격도 말도 없어지고 대인기피증도 생기고....예전엔 정말 활기찼었는데....제 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입니다.
>1년정도 되면 효과가 있겠죠??....제발 결혼할때까지만 회복되었음 좋겠어요.....


5달이라.........

제 기억에는 가장 고통 스러웠던 시기였습니다.

거울을 볼때마다..... 빠진 머리카락 수를 셀때마다..... 프카를 캇타칼로 자를때마다.....

그냥 확~~ 이거 다 까서 먹어버릴까..... 하는 생각도 했었습니다.

당시 저도 1년 후 효과 못보면 이식, 붙이는 가발 등등을 하리라 다짐했었습니다.


그냥 맘 편히............. 머리가 빠지든 머리 가죽이 벗겨져 나가든 1년만.... 1년만 있어보자 하는 심정으로

열심히 드셔 보시기 바랍니다. 저두 쉐딩 심했었습니다. 당시 저두 여기 어딘가서 본 "쉐딩 심하면 효과도 크다"는

말에 희망을 걸 뿐이었죠......... 제 경우는 그랬습니다. 쉐딩으로 날아간 자리에 그 2-3배로 머리가 자라 오른

느낌입니다. 지금 빠지는 머리카락 100개는 몇달 후 200 - 300개 일겁니다.

님...... 일단, 남은 7달 동안은 다른 하시는 일에 전념 하시고 머리카락 고민은 잠시 접어두시길.......

7달 후에 다시 고민해도 늦지 않을 듯 합니다......

7달 후면 아마도 할 고민이 사라지겠지만..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