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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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제 생각에는 미녹시딜 사용반대입니다.

  • 21년 전

  • 2,000
0

>저는 미녹시딜을 써본 사람입니다. 미녹시딜 쓰고 문제점과 효과를 저울질해보겠습니다.
>
>단점. 바르는 피부 부위가 상태가 않좋아진다.
> 바르는 부분이 빨개지고 여드름같은 것이 난다.
> 바르지도 않는 얼굴에 여드름이 마구 난다.
> 술먹거나 하면 평소보다 훨씬 얼굴이 빨개진다.
> 정수리는 모르겠으나, 앞이마는 바르면 바를수록 피부 상태가 나빠지고
> 머리털이 다 빠져나가고 솜털화시켜서 앞머리 라인을 초토화 시킨다.
> 심하게 과장하면 황비홍 라인이 생긴다. 염산을 부은것도 아닌데...
>
> 미녹은 머리카락이 나게하는 약이 아니라 솜털을 나게하는 약같다.
> 이털은 마치 다모증부작용 으로 난 이상한 털같다. 머리카락이 절대 아닌거 같다.
>
> 효과가 의심되서 그럴까 바르는게 구찮다. ㅡ.ㅡ;
>
>
>장점. 머리가 날것이라는 희망을 가지게 된다.(결국 별 효과가 없을때 실망감이란..)
> 여성형 탈모라는 형태의 전체적으로 머리가 빠지는 경우는 효과가 있었다. (유일한 효과인듯...)
> 그래도 현대 의학에서 인정하는 유일한 바르는 발모제
>
>저는 미녹쓰고 이마라인 초토화로 안쓰고 있습니다 .ㅠㅠ
>다시 안나고 있다는... 마음으로는 미녹때문이 아니라
>어차피 빠질것이였다고 위안을 삼지만 미녹바르는 3개월동안
>엄청난 속도로 밀려올라갔으니 인간인 내가 미녹때문이라고
>생각하는것은 어쩌면 당연한게 아닌가 싶기도 합니다.
>
>제 글이 자칫 미녹이라는 약에 대한 결론으로 오인받아서
>나쁜 약이라고 인식되기 보다는 그냥 경험담으로 받아들여주세요.
>어떤분은 효과가 있었다는데요. 피부가 약한 분은 미녹 바를때
>한 부분을 테스트 해보고 바르시는게 좋곘습니다.
>


얼굴의 여드름은 일단 미녹때문이라기 보다 탈모유전자로 인한 호르몬 이상으로 생긴거 같습니다...제가 진료받은 박사님께서 알려주셨거든요...생길 수 밖에 없다고...호르몬 이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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