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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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 3개월 복용하고 중단하면 어떻죠?

  • 21년 전

  • 979
0

>한의원에서 피검사하니까 안좋아졌다고 먹지 말라고하더군요
>
>한달정도 중단했습니다...
>
>중단하면 각종 부작용 생기는거같던데..
>
>체감상인지 요즘은 부쩍 머리가 많이빠지느는낌이 -_-

양약이니깐요.
프로스카 먹었다고 피검사결과가 안좋게 나왔다는게 좀 말이 안되네요. 상식적으로 프로스카는 혈액에 바로 침투해서
혈액성분에 영향을 주지는 않고 다만 프로스카의 성분이 피나스테리드라는 성분이 검출 될 수는 있는데 그건 좀 잘 못
된 얘기네요. 제가 뭐 제약쪽에 견문이 박식하여 말씀드리는건데 정확한 건 아닙니다만 지금 드시기로 했으면 프로스카
라던지, 프로페시아라든지 두타스테라이드라든지 꾸준이 드세요. 대충 한 2~3년 안에 새로운 소식이 들릴걸로 예측됩
니다. 한가지는 대머리 발생인자인 호르몬(알파 어쩌구 아시죠?)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지금 약물요법처럼 매일 언제까지
가 아닌 치료를 목적으로 먹는 약이 출시 될 가능성이 높구요. 그리고 두번째는 이식의 새로운 발판이 생겨 임상에 들어가거
나 시작될겁니다. 그게 바로 자가모발복제이식술이죠. 말그대로 자기 모발을 몇개 추출하여 그것을 복제하여 모낭씨를 만
들어 머리에 심는겁니다. 한개의 모낭을 뭐 8개로 자르고 거기에 정상적인 모낭이 되도록 유전자도 주입하고 배양액도 넣고
그런식으로 지금 처럼 1000개 뽑으면 그 천개가 앞머리 1000개 되는게 아닌 1000개가 앞머리 8000~10000개가 될거란 예
측이죠. 그리고 좀더 지나 몇 년 후면 그렇게 절개 하지 않고도 그 모낭을 훨씬 많이 효과적으로 배양이 가능 해질겁니다.
지금 시점이면 가능하다고 봅니다. 확실히 미래에는 대머리는 없을 겁니다. 발생을 했어도 새로 가장 좋은 인자의 모낭을
복제하여 심으면 되기 때문이죠. 그래서 희망을 갖으시라는 얘깁니다. 약도 꾸준히 복용하시고요. 이 대다모에 모이신 분들
진짜 프로페시아나 프로스카 복용하는 사람중에 극히 일부입니다. 모르시는 분이 더 많죠. 여기에 나와 있는 말만 믿지는
마십시요. 신빙성이 없습니다. 개개인의 차이이기 때문이죠. 그렇다고 전혀 약이 안듣는다고 포기하지도 마십시요. 100%인체에 적용할 수 있는 자가모발복제이식술 이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 이식술을 위해 돈을 버세요. 그렇게 생각하시면
편하실 겁니다. 모발에 대해선 동양의학은 서양의학에 훨씬 못 미친다고 봅니다. 자료도 불충분하고 학회에서도 거의 인정이
안됩니다. 실패한 실험들도 많았구요.그럼 희망을 가지시길 바란다는 마음으로 글좀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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