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앙흥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8등 회원등급 ssing
  • 9등 회원등급 두랩
  • 10등 회원등급 K5013152061

[미녹시딜액] [re] ㅋㅋㅋ님,그럼이렇게?

  • 21년 전

  • 1,054
0
미녹이 써보니.. 좀 끈적이는 느낌인데.. 아침이든 저녁이든 노폐물이 쌓여 있는 곳에 바르기엔 좀...
그래서 전.. 그냥 하루 두번 머리 감습니다.
그 것도 싸고 강력한 다이알 비누로 기름을 한번 빼고, 샴푸 대충하고.....
그리고... 부러슁 같은 것은 안하고, 요즘은 여름이라 선풍기에 앞머리만 빨리 말린다음 미녹이를 바르고 있습니다.
아직 사용기간이 얼마 되지 않아서, 문제가 없는 것인지도 모르지만.. 개인적으로 이렇게 하는 것이 머리가 편하네요..
머리가 기름진?분들은 단순이 기름진 것이 아니라, 노폐물이 쌓여서 모공이 막히고, 가렵고 할 수 있잖아요(제 경운 그렇습니다.) 그런 상태에서, 추가로 약제를 도포하고 밤새 방치한다는 것은 두피가 불편해 할 것 같습니다...
뭐~ 이러다가 머리가 홀랑 빠지고서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 제 생각엔 각자 본인의 두피 상태에 따라서 편한(두피에 자극이 덜한)방법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참 샴푸는 헤드앤숄더가 제일 잘 맞더군요.. 다른 것을 쓰면, 반나절이면 다시 기름이 흐르는 것 같은데, 헤드앤숄더 쓰면 한나절은 가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싫어하는 것 중 하나가.. 머리 안감고, 세수만 하는 것입니다...
전 M자 모양인데.....(그러니까.. 윗머리는 괜찮고, 이마 라인만 위로 올라가는......) 세수만 하면.. 필연적으로 비누거품이 이마 라인에서 멈추게 되는데, 그 상태에서 맑은 물로 씻어내도 영 찝찝한 느낌이 든다는 것입니다.... 이 때 거울을 보면, 꼭.. 이마라인 한쪽에 비누거품이 남아있는 것이 발견되죠... 비누를 쓰지 않는 경우에도... 결국.... 가장 문제가 되는 부분에 맺쳐있던 기름을 문질러서 넓게 바르는 느낌일 뿐, 씻겨진다는 느낌이 들지 않기 때문에.. 세수를 할 땐 가급적 머리까지 같이 감을려고 노력합니다.... 꼭 세수만 하는 경우엔 고양이 세수를 하지요... ^^



>그럼,,아침에머리감고 저녁엔 그냥물로씻고 미녹시딜 바르란말씀인가요?
>그말이죠? 그럼,정말 괜찬을거같긴한데,,
>그말아닌가요?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