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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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로페시아는 공공의적?

  • 21년 전

  • 1,265
0
저도 처음 1달은 프로페시아, 그 이후로는 (아직 1개월) 핀카를 복용하고 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분들이 프로스카를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보다도 경제적인 부담일 것 입니다.
사실 프로스카가 가격 빼고는 구하기도 힘들고, 쪼개먹어야 하고, 복용량도 일정하지 않고, 약가루도 신경쓰이고 좋을 것 하나도 없습니다.

프로스카를 먹으려다가 하도 구하기 힘들도 더럽고 치사해서 핀카 구해서 먹고 있습니다. 핀카 다 떨어지면 1mg짜리 카피약을 먹을까 생각중입니다.

득모하세요

>정수리 탈모로 인해서 프로페시아를 일주일째 복용중입니다.
>
>마이녹실과 함께 하루하루 근면성실하고 있습니다.
>
>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이니 자신감있게 먹고 있는데 프로페시아 게시판에서 많은 글들을 보다 보니까 프로페시아에 대해서
>
>좋은 말들은 거의 없네요.
>
>
>아니 김태희가 대세이듯이 프로스카가 대세입니까?
>
>(어느분은 프로1년먹던걸 그만두고 프로스카 먹었더니 머리가 난다던지,
> 간수치가 높아져서 위험하니까 그딴거 왜 먹냐고 그러지 않나
> 프로 욕을 그렇게 하시는 분들이 있지 않은지..)
>
>
>선배님 후배님들 프로페시아가 그렇게 아닙니까?
>
>아니면 프로스카로 바꿔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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