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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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간만에 들릅니다.

  • 21년 전

  • 959
0

>프카 복용 4년째 입니다.
>
>
>전 대학교 1학년 말부터 정수리 부분이 빠지기 시작했음다.
>
>그당시는 정수리를 거울로 볼일이 없어서 남들이 가끔지적하는걸 웃어 넘겼죠
>
>군대 갔다와서는 머리숱이 급격히 줄어 들고 가늘어 지기 시작했음다.
>
>누구나 대머리 되겠다는 말을 하는지라 스트레스가 이만저만 아니었죠
>
>가장 피크때는 27살때 백수시절 위에서보든 옆에서 보든 정수리부분은 장난이 아니었고
>
>심지어는 M자 탈모가 시작이 되더군요
>
>안되겠다 싶어 약복용을 시작했음다.
>
>프카와 미녹을 같이 썼었는데
>
>오히려 첫 6개월은 더 빠지더군요
>
>웬지 제게는 미녹이 맞지 않는듯하여 미녹은 중단하고
>
>오직 프카만 했음다.
>
>4년쯤된 이시점에서
>
>거짓말같은 사실이지만 정수리 복구율 95프로정도이고 m자는 아예 없습니다.
>
>술은 주 2-3회 소주 2병정도마시고
>
>담배는 술마실때만 피우며
>
>간검사는 주기적으로 하는데 아직 별탈없습니다.
>
>피곤함은 3개월만인가에 없어졌고
>
>성기능은 예전에 비해 10%정도 떨어 졌다고 보면 될듯함다.
>
>참
>
>여드름은 가끔씩 절 괴롭히고 피부에 기름기가 많아 진듯한 느낌임다.
>
>현재까진 약복용해서 큰부작용은 없는데
>
>결혼해서 아기를 가질때가 좀 걱정이네요
>
>별 문제 없다지만 만에 하나라도 잘못되면 큰일이니.......
>
>혹 기혼이신 분중에 제게 충고 해주실 분 없으신지.........


님아 저두 올해 2월부터 복용해서 6개월이 다되어 갑니다...근데 아직은 효과가 없네요...저는 정수리만 휑하거든요..
복용하기 전보다 저두 님말처럼 더 빠졌거든요...복용하기 전엔 모자를 안써도 됐는데...지금은 모자없음 밖에 못나갈정도로요..죽고 싶은심정이에요...궁금해서 그러는데...님은 언제부터 효과가 나타났어요??...계속 복용하면 좋아지겠죠??..꼭 답변좀 부탁드려요....제 심정 님도 잘 아실꺼에요....저두 프카복용만..하구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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