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4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5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6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re]사과드립니다.

  • 21년 전

  • 1,073
0
네. 잘 알겠습니다.
저는 약리학과 약제학을 잘 모릅니다.
저의 전공은 약학분야는 아니고요, 생물학분야입니다. 제가 이곳에서 글을 올리시는 많은 분들과 조금 다른점이라고 한다면 돈주고 몇몇 탈모에 대한 논문을 읽고 이해하는 정도랄까요?
대학시절 제약분야의 세미나에 몇 번 참여했던 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에 따르면 약을 개발한다는 것은 나노테크놀로지 수준의 기작을 밝히고 명백한 임상실험을 거쳐 시판되기까지 5~10년의 시간과 수억~ 수십억 달러의 투자비용이 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닌가요?--;
간이임상에서 주목할만한 효과를 보였고 그것에 자신감을 갖으셨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제가 말씀드린 두 가지 분야에서의 접근이 아닌 것이라면 더더욱 놀랍구요.
님께서 탈모를 겪어보셨는지 잘 모르겠지만 탈모는 정말 강력한 기작인 것 같습니다.
제가 말씀드린 발모의 미미한 효과란 흔히 말하는 모앤모아, 맥스 600, 직공 모발력, 댕기머리, 탁터모등등의 제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고요, 프페와 프카를 말씀드린 겁니다. 위의 제품들은 육모의 미미한 효과조차 보이지 않는 다고 생각합니다.(물론 이곳 게시판의 사용후기를 두루읽고 피어난 제 사견입니다.)
양약을 모르셨다는 부분에서 제가 생각하기엔 한약쪽의 발모제를 생각하신다고 느껴지는데요, 한의원의 처방같은 경우는 탈모방지의 차원을 떠나서 탈모에 치명적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같은 맥락에서 발모제를 개발하신다면 이미 수천년의 의학 지식을 축적해온 그 분야에서 새로운 치료제를 개발하셨다는 부분이 상당히 고무적이군요.(원래 한의학에서는 약제의 기작보다는 임상실험을 중요시 합니다.)
열려있는 커뮤니티에서 제가 오라가라 했네요. 제 의도는 그건 그토록 욕을 먹는 님과 그런 꼴 보기싫은 저, 둘 다를 위한 충고였다... 이쯤으로 해두지요. 맞습니다. 제가 강제할 자격은 없습니다. 그렇게 느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다만, 절대 텃세부리는 것은 아니었다는 것만은 강조해 드리고 싶군요. 님과 같은 분만 아니라면 얼마든지 환영입니다.
단순히 글 한개 올린것으로 전체를 단정지었다 하셨네요. 그치만 양약지식이 전혀 없는 발모제님을 대하면 반드시 한의학쪽의 주먹구구식이거나 이도저도아닌 사기꾼으로 흘러가는 당연한 논리적 귀결일 뿐입니다.
가짜 발모제가 나오던 말던 시장에서 판단할 문제라고 하셨네요. 위조 지폐가 나오던 말던 시장에서 판단할 문제이고, 불량식품을 사먹던 말던 시장에서 판단할 문제인가요? 좀더 양심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보이는게 더 바람직 하지 않나요?
님께서 사기꾼이라는 말은 거두겠습니다. 제가 지나치게 양약쪽의 지식을 강조했던 것 같습니다.
모쪼록 우리나라에서 성공적인 발모제를 개발하셔서 제약강국으로 우뚝 섰으면 좋겠습니다.
끝으로 놀라운 효과를 보인다는 그 약품. 시판되면 여기에 꼭 글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저도 참 써보고 싶네요.(단 샘플만)


>명백한 사기꾼이라고 단정짓는 당신이 더 웃깁니다. 그동안 탈모때문에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 모르지만
>열려있는 커뮤니티에서 일개 회원인 당신이 오라가라 할 자격이 없다는 것이지요. 혹 기존부터 활동하고 있어서
>텃새부리는 군대식 발상이 통할지 모르겠지만 단순한 하나의 글 가지고 전체를 단정짓고 떠벌이는 것이 논리적으로
>맞다고 생각하는지? 가짜 발모제가 나오던 말던 그것은 시장에서 판단할 문제입니다.
>님이 말한 것 처럼 요즘 발모제라고 나오는 제품들은 빠진털 나오게 하는 발모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라 탈모방지와
>육모에 미미한 효과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제약 비지니스를 조금 알 뿐이지 약리학이나 약제학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알고있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게시된 글들중 상당수가 서로의 정보를 공유하며, 용기를 붇돋워주는 내용이
>많지만 그동안 얼마나 거짓정보에 농락당했는지? 글하나에 이렇게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에 정내미가 뚝 떨어집니다.
>그동안 간이임상에서 주목할 만한 효과에 자신감을 가지고 동향을 파악하러 왔다가 기존 제품(양약)을 몰랐던
>무지때문에 사기꾼이라는 소리까지 들어야 할 정도로 잘못을 한 것인지요?
>
>
>>당신은 명백한 사기꾼입니다.
>>사기꾼들은 이 곳에 발붙일 명분이 없습니다.
>>당신이 사기꾼이라고 하는 이유는 소위 발모제 연구원이라는 사람이 프페와 프카의 차이점도 모르고 있다. 따라서 탈모의 기작과 대비책도 모르고 있다는.....(더 기가막힌건 프페를 처음 알았다는...)
>>주먹구구식으로 무슨 무슨 생약성분과 몇몇 화학재료를 섞어서 내놓을 생각까지 들여다 볼 수 있음.
>>엄밀히 말하면 이세상에 아직 유전성 치료 발모제가 없습니다. 탈모 억제제로서 미미한 발모효과를 보이는 정도랄까요.
>>몇몇 논의는 있어왔지만 줄기세포, 모근의 안드로겐 수용체를 제거해 주는 약 정도가 앞으로의 방향성이 될 겁니다. 제가 제약 비즈니스 세계를 조금 아는데, 후자는 우리나라같은 곳에서 개발이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막대한 초국적 제약회사만이 해낼 수 있는 일이죠.
>>발모제라... 당신같은 풋내기들이 해낼 일이 아니지요. 제발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탈모인들 그만들 이용하고 물러 나시오.
>>정말 코웃음만 나오네.
>>이런저런 엉터리 발모제만 믿고 있다가 쓴웃음지으며 눈물 떨어지는 그 고통을 아시는지 되묻고 싶소.
>>고맙지만 감사는 사양하겠소.
>>할말이 있으시다면 답글을 기대하겠습니다.
>>
>>>저는 현재 발모제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연구원입니다.
>>>시장형성이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지, 발모제 관련 치료제를 사용하면서 기존제품에 어떤 불만이 있는지 조사하러
>>>들어왔다가 솔직히 프로스카와 프로페시아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되었구요. 게시된 글을 보면서 프로스카를 분할해서
>>>먹는다는 것을 보고 궁금한 점을 문의했는데...
>>>댓글이 달린 것은 온통 비방뿐이군요. 발모제 개발한다는 놈이 그것도 모르냐? 사이비 제품을 만드는 놈이구나 등등
>>>초등학생이 머리가 빠져서 여기에 들렀을리는 만무하고.... 먹을만큼 먹은 사람들이 내뱉는 말 수준이 그것밖에 안되니...
>>>
>>>운영자께서는 무분별하게 올라오는 글들에 대해 어느정도 인식을 하고 계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익명성을 내세워서 상대를 비방하거나 듣기에 거북한 글들에 대해서 조치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게시판이 디시인사이드와 거의 같은 수준인 것 같습니다.
>>>
>>>하도 어이없는 댓글에 기가막혀서 글올리고 갑니다.
>>>그리고 이 글에 비방댓글 다시는 분들에게 먼저 감사드립니다. ㅎㅎ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