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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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 구입에 관한 짧은 소견

  • 21년 전

  • 1,658
0
음 요즘 다시 두타 구하려고 애쓰시는 분들이 많으셔서...그냥 한마디 합니다.
아차 저도오랜만에 글을 쓰네여...며치전 조키님의 글 읽고 나니 기분이 다좋네여...
저는 최근에 이런저런 복잡한 일들로정신이 없어서..정말 어제 한번 뵙고 싶은데..ㅋㅋㅋ
나중에 한번 꼭 뵐수 있기를...
아차 두타 구하기가 쉽지 않은 듯 한데...
일단 제가아는 상식중 한가지는...
이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관한 약이 일단 오랜 기간동안 프로스카(프로페시아)를 만들어온 msd의 독무대였죠.
최근에 프로스카의특허기간이 끝나면서 다른 제약회사들에서도 피나스테리드를 이용한 여러 약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지만 더불어 아직 탈모치료제 용으로는 특허가 있어서 프로페시아 처럼 코팅된 1mg의 프니스테리드 정제는 만들수가 없구여...
아마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지금 프로스카처럼 피나스테리드5mg을 만들어 파는 다른 호사의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들은 몇몇 약들이 4등분으로 자르기쉽게 선을 그어 놓은걸 보더라도...ㅋㅋㅋ...어차피 그제약회사들도 이 프나스테리드가 탈모치료용으로서 더 많이 사용되고 그래야 수익이 있음을 알기에 법적으로는 불법이나 애초에 그런 의도로 사용하게 만들어놓았다고봐도 무방하죠..
아 본론으로 들어가면....이 두타(아보다트)가 구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이유중의 하나는...(물론 저의 주관적 생각이라 100%라고말은 할순 없지만) 바로 이 기존의 msd사에서 닦아놓은 프로스카(프로페시아)의 아성을 무너뜨리기가쉽지 않다는 것이지요.저희 형님도 제약회사에서 근무 하시지만(홍보담당)-즉 그일은 담당 지역의병원들을 늘 돌고 관리하며 그병원이 우리 회사의 약을 계속 쓰도록 관리하는 것이지요..
그것처럼 기존에 이미 오랫동안 msd와의 좋은 관계속에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를 처방하고 판매해왔는데 갑자기 두타로 쉽게 처방해주고 그러기는 쉽지가 않지요..
더욱이 정말 두타가아니면 안되는 그런 중증의 병이 아닌 이상이라면 모를가...그럿지 않은 상황에서여..절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서여...
저도 처음 아 오늘부터 두타나 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병원 가서 말할때 의사 선생님이 프로스카를 권해주었죠.
그래서 두타를 고집하자 그분은 두타(아보다트)가 뭔지 약을 전혀 모르시더라구여...
그래서 컴 찾아보고 이래저래...
이런 이유가 의외로 큽니다.
일례로 두타틀 판매하는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자체 에서도 여러 각지역 홍보팀에서 프로스카(msd)를 뚫고 두타를 진입시키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전략 세우고 뛰고 있지요.하지만 몇년간은 그렇게 좋은 관계속에서거래해온 그런 관계를 갑자기 바꾸기란...
솔직히 저도 여러모로 의사선생님과 의논도 해보고 알아보았지만 두타가 그리 위험한 약은 아닙니다.프로스카에 비해 그렇게 위험하거나 그런것은여..부작용이 심각하거나 그런것도여...
프로스카도 두타처럼 보험으로 구하기는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두타를 아예 거부하듯이 하는건....아직 글락소의 홍보가 미흡하기 때문인 이우가 크답니다.
음...또 자꾸 말이 삼천포로...두타를 구하기 위해서는
글쎄여..물론 여러 개인차가 있겠지만...구하는 방법 노하우...

일단은 말 그대로 많이 돌아다니십시요.병원 한 5군데는 돌겠다 하는 각오로 하시구여.
그리고 가셨을때 무엇보다 어차피 병원도 이익을 위해 일하는 곳이니만큼...정 우기고 말하면 해 줄수있답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혹시나 잘 알지 못하는 약에 대한 처방으로 올 불이익에 거려하는 의사선생님의 입장도 생각하셔서 먼저
의사 선생님 이상으로 그 약에 대해 알고 있음을 잘 설명하십시여.이해 하시나여?
딱 들어보니 자기만큼 약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으니 일단 안심이 되구여...
그리고 그 다음으로 우기기 입니다.이게 약 구하기의 기본 이구여...
단,보험으로의 처방과 앞으로의 처방에 대한 우려를 위해,아버님의 보험으로 진료 받는거...
이정도 센스는 기본입니다.
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가서 그냥 해달라고 땡깡쓰고...
도는 해주기는 하는데 비보험이라 비싸다..
그렇게 말하신다면 그건 노력 부족이구여...의사 입장에서도 누가 와서 곡 필요하니 마약성의 약을 달라고 땡깡 쓰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의사도 어차피 여러 감사를 받고 여러 신고를 해야 하는 직업이므로 일단 아버지나 나이 있는 분의 보험으로 약을 처방받을수 있는 루트를 만드시구여...
그리고 그거도 의사 입장에서는 안되는 거지만 그런 약의복용에 대한 우려를 없애주기 위한 본인의 기본적이 지식과 이를 프로필하는 설득력...그럼 의사가 해 줍니다.3군데 중 1군데는 반드시 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감있게 의사에게 고마움 표시 하시구여...
아마 이게 가장 확실한 노하우 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나름대로는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쪽 라인의 병원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씁니다.
즉 그쪽은 되도록이면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의 약을 처방하려고 한다는 말이죠..^^후후.그런쪽은 더 잘 해줄 것이구여..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씁니다.솔직히 저는 프카도 너무 쉽게 구하여 왔고.더불어 아보다트도 아주 편하게 구하고 있기는 합니다.하지만 이건 바로노력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다른 분들에게 그병원 알려달라고 하시는거...글쎄여...그건 비록 어떨지는 모르지만 비록 본인은 안 그런다 해도 병원 입장에선 소문듣고 왔다더니 아니면 누가 여기서 어떤 식으로 처방 받아았다 하더라 하는 그런 이야기가 아주 치명적이고 안좋을수 있을수 있겠지요...그렇게 가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위의 3가지....형식적 문제(이건 본인이 처리 하셔야 하구여) 그리고 그 다음에 화술로 의사 보내기(지식과 약간의 연민)
이거면 충분합니다.그럼 다들 최소한 머리때문에 고통받는거...원하는 약이라도 먹으며 치료하길 바랍니다.
아차 그리고 제대로 완빵은...ㅋㅋㅋ 아버지 모시고 가십시요.
그럼 끝납니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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