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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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두타 구입에 관한 짧은 소견

  • 21년 전

  • 1,189
0

>음 요즘 다시 두타 구하려고 애쓰시는 분들이 많으셔서...그냥 한마디 합니다.
>아차 저도오랜만에 글을 쓰네여...며치전 조키님의 글 읽고 나니 기분이 다좋네여...
>저는 최근에 이런저런 복잡한 일들로정신이 없어서..정말 어제 한번 뵙고 싶은데..ㅋㅋㅋ
>나중에 한번 꼭 뵐수 있기를...
>아차 두타 구하기가 쉽지 않은 듯 한데...
>일단 제가아는 상식중 한가지는...
>이 전립선 비대증 치료에관한 약이 일단 오랜 기간동안 프로스카(프로페시아)를 만들어온 msd의 독무대였죠.
>최근에 프로스카의특허기간이 끝나면서 다른 제약회사들에서도 피나스테리드를 이용한 여러 약들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지만 더불어 아직 탈모치료제 용으로는 특허가 있어서 프로페시아 처럼 코팅된 1mg의 프니스테리드 정제는 만들수가 없구여...
>아마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지금 프로스카처럼 피나스테리드5mg을 만들어 파는 다른 호사의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들은 몇몇 약들이 4등분으로 자르기쉽게 선을 그어 놓은걸 보더라도...ㅋㅋㅋ...어차피 그제약회사들도 이 프나스테리드가 탈모치료용으로서 더 많이 사용되고 그래야 수익이 있음을 알기에 법적으로는 불법이나 애초에 그런 의도로 사용하게 만들어놓았다고봐도 무방하죠..
>아 본론으로 들어가면....이 두타(아보다트)가 구하기 어려운 여러 가지 이유중의 하나는...(물론 저의 주관적 생각이라 100%라고말은 할순 없지만) 바로 이 기존의 msd사에서 닦아놓은 프로스카(프로페시아)의 아성을 무너뜨리기가쉽지 않다는 것이지요.저희 형님도 제약회사에서 근무 하시지만(홍보담당)-즉 그일은 담당 지역의병원들을 늘 돌고 관리하며 그병원이 우리 회사의 약을 계속 쓰도록 관리하는 것이지요..
>그것처럼 기존에 이미 오랫동안 msd와의 좋은 관계속에 프로페시아와 프로스카를 처방하고 판매해왔는데 갑자기 두타로 쉽게 처방해주고 그러기는 쉽지가 않지요..
>더욱이 정말 두타가아니면 안되는 그런 중증의 병이 아닌 이상이라면 모를가...그럿지 않은 상황에서여..절대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는 그런 상황에서여...
>저도 처음 아 오늘부터 두타나 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병원 가서 말할때 의사 선생님이 프로스카를 권해주었죠.
>그래서 두타를 고집하자 그분은 두타(아보다트)가 뭔지 약을 전혀 모르시더라구여...
>그래서 컴 찾아보고 이래저래...
>이런 이유가 의외로 큽니다.
>일례로 두타틀 판매하는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자체 에서도 여러 각지역 홍보팀에서 프로스카(msd)를 뚫고 두타를 진입시키기 위해 목표를 세우고 전략 세우고 뛰고 있지요.하지만 몇년간은 그렇게 좋은 관계속에서거래해온 그런 관계를 갑자기 바꾸기란...
>솔직히 저도 여러모로 의사선생님과 의논도 해보고 알아보았지만 두타가 그리 위험한 약은 아닙니다.프로스카에 비해 그렇게 위험하거나 그런것은여..부작용이 심각하거나 그런것도여...
>프로스카도 두타처럼 보험으로 구하기는 힘든건 마찬가지지만 두타를 아예 거부하듯이 하는건....아직 글락소의 홍보가 미흡하기 때문인 이우가 크답니다.
>음...또 자꾸 말이 삼천포로...두타를 구하기 위해서는
>글쎄여..물론 여러 개인차가 있겠지만...구하는 방법 노하우...
>
>일단은 말 그대로 많이 돌아다니십시요.병원 한 5군데는 돌겠다 하는 각오로 하시구여.
>그리고 가셨을때 무엇보다 어차피 병원도 이익을 위해 일하는 곳이니만큼...정 우기고 말하면 해 줄수있답니다.
>단 그러기 위해서는 혹시나 잘 알지 못하는 약에 대한 처방으로 올 불이익에 거려하는 의사선생님의 입장도 생각하셔서 먼저
>의사 선생님 이상으로 그 약에 대해 알고 있음을 잘 설명하십시여.이해 하시나여?
>딱 들어보니 자기만큼 약에 대해 더 잘 알고 있으니 일단 안심이 되구여...
>그리고 그 다음으로 우기기 입니다.이게 약 구하기의 기본 이구여...
>단,보험으로의 처방과 앞으로의 처방에 대한 우려를 위해,아버님의 보험으로 진료 받는거...
>이정도 센스는 기본입니다.
>이런 노력도 하지 않고 가서 그냥 해달라고 땡깡쓰고...
>도는 해주기는 하는데 비보험이라 비싸다..
>그렇게 말하신다면 그건 노력 부족이구여...의사 입장에서도 누가 와서 곡 필요하니 마약성의 약을 달라고 땡깡 쓰는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의사도 어차피 여러 감사를 받고 여러 신고를 해야 하는 직업이므로 일단 아버지나 나이 있는 분의 보험으로 약을 처방받을수 있는 루트를 만드시구여...
>그리고 그거도 의사 입장에서는 안되는 거지만 그런 약의복용에 대한 우려를 없애주기 위한 본인의 기본적이 지식과 이를 프로필하는 설득력...그럼 의사가 해 줍니다.3군데 중 1군데는 반드시 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감있게 의사에게 고마움 표시 하시구여...
>아마 이게 가장 확실한 노하우 일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또 나름대로는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쪽 라인의 병원이 있는것으로 알고 있씁니다.
>즉 그쪽은 되도록이면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의 약을 처방하려고 한다는 말이죠..^^후후.그런쪽은 더 잘 해줄 것이구여..
>여기까지만 쓰도록 하겠씁니다.솔직히 저는 프카도 너무 쉽게 구하여 왔고.더불어 아보다트도 아주 편하게 구하고 있기는 합니다.하지만 이건 바로노력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이곳에서 다른 분들에게 그병원 알려달라고 하시는거...글쎄여...그건 비록 어떨지는 모르지만 비록 본인은 안 그런다 해도 병원 입장에선 소문듣고 왔다더니 아니면 누가 여기서 어떤 식으로 처방 받아았다 하더라 하는 그런 이야기가 아주 치명적이고 안좋을수 있을수 있겠지요...그렇게 가지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위의 3가지....형식적 문제(이건 본인이 처리 하셔야 하구여) 그리고 그 다음에 화술로 의사 보내기(지식과 약간의 연민)
>이거면 충분합니다.그럼 다들 최소한 머리때문에 고통받는거...원하는 약이라도 먹으며 치료하길 바랍니다.
>아차 그리고 제대로 완빵은...ㅋㅋㅋ 아버지 모시고 가십시요.
>그럼 끝납니다.
>


글잘읽었습니다
이글대로 운동화신고 발품팔아서 딱3군데 만에 처방받았습니다 물론 보험적용으로 ㅋㅋ 아부지도 안모시고 걍이발 졸라까서... 다님 덕분임다 감사함니다 꾸뻑 (ㅡㅡ)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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