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프로스카 2년 경과.....

  • 21년 전

  • 2,339
0
현재 24세입니다.

아버님께서 전형적인 민대머리셔서 어릴때부터 대머리에 대한 경각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원래 이마가 좀 넓은 편이었는데 고등학교 졸업후 서서히 엠자로 이마가 밀리더군요,,
작년부터 엠자 대머리가 확실하다고 생각하고 프로스카를 복용했습니다.
제가 여기서 검색해본결과 피나스테리드 0.5 미리그람으로도 1미리그람과 효과가 큰차이가 없다고 하여
나이도 어리고 엠자도 비교적초기고 하여 프로스카를 8~10등분 해서 복용했습니다.
하루에 깨알 하나크기만큼 먹은셈이죠.
술은 일주한번정도 흡연은 하루 반갑이하로 합니다.

처음 복용후 극도의 피곤함까진아니고 피곤하긴 했습니다.
그리고 두피가 딱딱하고 엠자부위가 간지러웠었는데 그게 없어졌죠.
약 4달정도를 복용한후 아주약간의 엠자가 채워짐을 느꼈습니다.
오!! 이제 됐구나 싶었습니다. 그리고서 프카를 끊었지요.

약6개월정도? 지나니 엠자가 확밀려있음을 느꼈습니다. 심각했습니다.
다시 프카를 올해 봄부터 복용하며 지금까지 꾸준히 먹고있는데
머리에 신경안쓰고 가끔씩 2~3일 빼먹기도 했지만 꾸준히 복용했습니다.
니조랄도 가끔 사용했습니다.

7월에 갑자기 휴지기머리가 겁나게 빠지더군요. (7월부터 회사를 다녀서 책상에 하루종일 앉아있다보니
빠지는 머리를 다셀수 있어서 평소보다 많이 빠진다고 느꼈을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다 요즘들어 야곰야곰 파먹어들어가던 엠자가 확 메꿔지더군요.!!!!!!
오늘도 머리감으면서 확실히 엠자가 메꿔진걸 확인 했습니다.
감격입니다. 지금엠자상태도 좋진 않지만 꾸준히 관리하면 30대 까지도 유지할 수 있을것 같아요..





프카 사용하면서 느낀점
1. 엠자에도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효과는 있다.
2. 프카로 효과를 보려면 인내심이 필요하다.
3. 끊으면 바로 원상태로 복귀


결국 계속 먹어야 하는군요.....
비교적 탈모 초기이신 분들 프카 8~10 등분 해서 드시는것 추천합니다.
간에도 조금이나마 부담이 덜될거구요..



사자갈기같은 머리털을 휘날릴 그날까지~~
탈모인들 힘냅시다.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