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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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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카먹고 정상인 된 얘기..초보자 필도옥..

  • 25년 전

  • 1,384
0
안녕하세요.. 대다모 골수팬입니다.
막상을 글을 올린건 근 1년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의 제가 머리를 빠질 기미가 보이기 시작한건 정확히
1년전입니다. 군대제대하고 양쪽이마가 파여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프카를 모사이트에서 공동구매해서 복용했는데..
처음 3알인가 먹고 도저히 피곤해서 먹을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제몸에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복용을 중단하였습니다..
울 5월쯤인가 되니...머리 빠지는 속도가 가속도가 붙어..
한번 머리 감을때 30~40개씩 빠지던 머리가.....
100개 가까이 빠지고 시작하고... 머리를 스포츠형으로 자르고
다니지 않으면 누가보아도 탈모증이 있다는걸 느낄수준이었습니다..
이때까지도 미녹시딜5%로 버텨볼려고 그랬는데...
미녹은 역시 급속히 빠지는 탈모를 막는데는 한계가 있더군요..
그러나 프로스카가 제몸에 맞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판단되어..
그냥 한의원가서 한약을 지어먹었습니다...
간과 얼굴에 열을 내리는 약이라고........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7월이 접어들어서는...1시간만 지나도 얼굴에 번질 번질 개기름이
끼기 시작하고... 머리가 꼽슬거리기 시작하고...
불과 6개월만에 머리밑이 보이는 순간에 이르렀습니다...
이때부터 저를 보는사람들이...너 머리 왜그러냐는 말을 건네기 시작했습니다..
불과 6개월전만해도 올백에 머리 무스바르고 스타일 내고
다였는데... 중간에 완충장치 없이 어느날 갑자기 대머리가 되니...
절망적이더군요...그래서 맨날 술처먹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대다모는 매일오게 되더군요..
그래서 다시 서랍속에 짱박아 두었던 프로스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몸이 역시 피곤해 지는걸 느낄수 있었는데..
그래서 간기능 검사를 두번이나 받아보았는데..
아무이상이 없었고...또..
이약아니면 방법이 없다싶어 그냥먹었습니다...
근데 이상하게 머리에 지루성 피부염이 더 심해지는거 같았고..
얼굴에 개기름이 더 끼는것만 같았습니다..
머리도 더 빠지는 기분이더군요...한 2주일간은요..
18 욕나와서 그냥 집어 던지고 싶었는데..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그냥 먹었습니다...그리고 무심하게 그냥 살아갔습니다..
그리고 한달후..머리를 감고 세어보니..
약간 줄어든거 같기도 하더군요......머리숱도 굵어지고...
그리고 3개월째인..9월달에....가시적인 효과가 눈에보였습니다..
머리를 감았는데..머리가 20개이하로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그리고 머리에 기름기와 얼굴기름기가 거의 살아져가고....
그러니 어느정도 머리스타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6개월째게 접어드는데................
거울보면 과거 1년전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앞이마의 약간의 솜털이 났는데... 이건 더이상 자랄생각을
하지 않는것으로 봐서... 엠자형의 완전복구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머리가 더이상 악화되지 않는것으로 그냥만족하며 삽니다...
한참힘들 7월달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에서 사는것만 같습니다...
저 머리에 염색도 하고... 다시 올백으로 채팅해서 벙개팅 나가고..
그러는데...덕분에 여자도 요즘 많이 꼬입니다....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1. 모낭이 더 파괴되기전에 프로스카를 먹어라.
(저는 프로스카를 쪼개파는 미녹시딜 닷컴의 피나스테리드 1mg구매했습니다.)

2. 3개월이상 지나야 효과가 보인다...

3. msd는 돈밖에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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