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피나스테리드] Re: 축하 드려요...효과를 많이 보셨다니..

  • 25년 전

  • 753
0
대학생탈모 wrote:
> 안녕하세요.. 대다모 골수팬입니다.
> 막상을 글을 올린건 근 1년만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저의 제가 머리를 빠질 기미가 보이기 시작한건 정확히
> 1년전입니다. 군대제대하고 양쪽이마가 파여가는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 그래서 프카를 모사이트에서 공동구매해서 복용했는데..
> 처음 3알인가 먹고 도저히 피곤해서 먹을수가 없더군요..
> 그래서 제몸에 맞지 않다고 판단하여..복용을 중단하였습니다..
> 울 5월쯤인가 되니...머리 빠지는 속도가 가속도가 붙어..
> 한번 머리 감을때 30~40개씩 빠지던 머리가.....
> 100개 가까이 빠지고 시작하고... 머리를 스포츠형으로 자르고
> 다니지 않으면 누가보아도 탈모증이 있다는걸 느낄수준이었습니다..
> 이때까지도 미녹시딜5%로 버텨볼려고 그랬는데...
> 미녹은 역시 급속히 빠지는 탈모를 막는데는 한계가 있더군요..
> 그러나 프로스카가 제몸에 맞지 않다고 개인적으로 판단되어..
> 그냥 한의원가서 한약을 지어먹었습니다...
> 간과 얼굴에 열을 내리는 약이라고........
> 결과는 참혹했습니다............
>
> 7월이 접어들어서는...1시간만 지나도 얼굴에 번질 번질 개기름이
> 끼기 시작하고... 머리가 꼽슬거리기 시작하고...
> 불과 6개월만에 머리밑이 보이는 순간에 이르렀습니다...
> 이때부터 저를 보는사람들이...너 머리 왜그러냐는 말을 건네기 시작했습니다..
> 불과 6개월전만해도 올백에 머리 무스바르고 스타일 내고
> 다였는데... 중간에 완충장치 없이 어느날 갑자기 대머리가 되니...
> 절망적이더군요...그래서 맨날 술처먹고...
> 그랬습니다....
>
> 하지만 대다모는 매일오게 되더군요..
> 그래서 다시 서랍속에 짱박아 두었던 프로스카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 처음에는 몸이 역시 피곤해 지는걸 느낄수 있었는데..
> 그래서 간기능 검사를 두번이나 받아보았는데..
> 아무이상이 없었고...또..
> 이약아니면 방법이 없다싶어 그냥먹었습니다...
> 근데 이상하게 머리에 지루성 피부염이 더 심해지는거 같았고..
> 얼굴에 개기름이 더 끼는것만 같았습니다..
> 머리도 더 빠지는 기분이더군요...한 2주일간은요..
> 18 욕나와서 그냥 집어 던지고 싶었는데..
> 어쩔수가 없었습니다.....
> 그냥 먹었습니다...그리고 무심하게 그냥 살아갔습니다..
> 그리고 한달후..머리를 감고 세어보니..
> 약간 줄어든거 같기도 하더군요......머리숱도 굵어지고...
> 그리고 3개월째인..9월달에....가시적인 효과가 눈에보였습니다..
> 머리를 감았는데..머리가 20개이하로 빠지기 시작하더군요..
> 그리고 머리에 기름기와 얼굴기름기가 거의 살아져가고....
> 그러니 어느정도 머리스타일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 지금은 6개월째게 접어드는데................
> 거울보면 과거 1년전의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 앞이마의 약간의 솜털이 났는데... 이건 더이상 자랄생각을
> 하지 않는것으로 봐서... 엠자형의 완전복구는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 그러나 머리가 더이상 악화되지 않는것으로 그냥만족하며 삽니다...
> 한참힘들 7월달에 비하면 지금은 천국에서 사는것만 같습니다...
> 저 머리에 염색도 하고... 다시 올백으로 채팅해서 벙개팅 나가고..
> 그러는데...덕분에 여자도 요즘 많이 꼬입니다....
>
>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 1. 모낭이 더 파괴되기전에 프로스카를 먹어라.
> (저는 프로스카를 쪼개파는 미녹시딜 닷컴의 피나스테리드 1mg구매했습니다.)
>
> 2. 3개월이상 지나야 효과가 보인다...
>
> 3. msd는 돈밖에 모른다.
>
>


이거 부러운대요...^^^

저도 님과 같이 많은 효과를 보았으면 좋겠는데

저도 이제 1개월 반정도 된 결과 모든 것에 있어 저도 조금이나마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저도 님과 같이 9개월 정도면 더 많은 효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도 확실히..효과다 싶은 것은 1개월 복용후서부터였어요...

그럼 님도 더 많은 머리 나시길 바랄께요

행복하게...

너무 문란한 생활 하시지 마시길..^^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