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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밑에 32719님

  • 20년 전

  • 782
0
두타를 먹는게 이해가 안된다는 식으로 말씀을 하셨는데...

글쎄요...
앞머리 팍팍 벗겨지고 (정수리 부분만 숱이 줄어들고 있다면야 나도 프카 먹음)
엠자는 가속도를 붙는 상황에서

건강에 대한 미래를 생각할 수 가 있을까요?
하루를 살아도 탈모에 대한 고민없이 살다가 죽고 싶은 생각입니다.
옛날을 그리며 말입니다.

부작용 없는 약이 어디있겠습니까?

조금씩은 다 있지

하지만....fda 승인 받고 (비록 전립선이지만)
나온 약이니 만큼...

복용해도 된다고 봅니다.
그렇다고 해서 제가 뭐 평생 먹을 것은 아닙니다.
그냥 결혼하고 직장 잡을때까지..만...
그 후에야 아무래도 탈모에 대한 고민이 덜 하겠죠 ...
...

정자가 활동 둔해지고 뭐..한다고 하셨는데... 근거가 아무래도 부족한듯..
(그랬다면 승인 못받았겠죠?-부작용으로 있을수도있겠지만 일부사람이겠죠)

암튼 프카나 두타나..

우리에게 희망은 오직 득모입니다.
왠만한 부작용은 상관없습니다.

또한 밑에 님께서 하신말이 < 머리보다는 자신의 미래와 건강을 생각하라> 고 하셨는데..
자신의 미래와 건강을 생각하기때문에.. 머리를 생각하는겁니다.

같은 탈모인이면서 입장을 아실듯한데..님은 별로 안 심한가보군여

암튼 두타 먹고 있는 사람에게 그렇게 찬물을 끼언저셔
희망을 꺽는 일은 하지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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