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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아보다트가 앞머리에 효과가 없다고 하는데....

  • 20년 전

  • 1,773
0
>
>뭔가 조금 잘못 아시고 계신 듯 합니다.
>프로페시아는 2형을 억제해 주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2형의 70%를 억제하는게 아니라, 2형이 전체 5@R의 7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 거죠.
>그리고 현재 두타가 두가지 형태를 막아준다는 논문들이 많이 나온 상태지만, 강력함은 아직 입증이 되질 않았죠.
>트리코민,리바이보겐도 모두 2가지 형태 모두 줄여줍니다. 프로페시아처럼 강력하지 못하기 때문에 효과가 떨어지죠.
>두타는 현재 FDA절차를 거치고 있는 중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직 안정성이나 효과가 완벽히 입증되지 않은 상황이죠.
>현재로선 프로페시아가 가장 강력한 치료제입니다.
>앞머리에 효과가 없다기 보다는 적습니다.
>앞머리의 경우는 짧은 생장주기를 거치다가 퇴화되거나 소멸된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이런 경우 심지 않는 이상 방법이 없죠.


제가 잘못알고 있는게 아니라 님이 잘못알 고 있는것 같습니다.
또한 두타가 두가지 형태를 막아준다는 것이 아직 강력함이 입증디지 않았다고 하는데,
입증이 되었습니다. 그 자료도 찾아드리라고 하면 찾아드릴수 있습니다.

또한 두타가 지금 FDA 절차를 거치고 있다고 했는데,
2차 임상실험에서 끝내고 더이상은 하지 않고 있습니다. 다시 시작할지 안할지는 모른다고 하죠,
다만 전립선 비대증으로 통과과 되었으니, 안정성은 어느정도 입증이 된 것이라고 봅니다.

현재로선 프로페시아가 가장강력한 치료제라고 했는데,
현제로서는 두타가 가장강력한 치료제입니다. 하지만 부작용이 있을 수 있겟지만...

또한 내가 상담한 피부과 의사도 두타에 대해서 효과는 훨씬 크나, 아직 부작용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어쩌고 저쩌고 합니다.
하지만 탈모인에게 있어서 왠만한 부작용은 상관없습니다.

그리고 전 분명히 앞머리가 난다고 하지 않았음
유지될수 있다고 하였지....

그리고 이런말 하면 기분나쁘실수 있겟지만, 확실히 알지 못하면 글쓰지 마십시요.
저도 확실히 아는 것은 없지만 그래도 이것저것 자료를 보고
확인된 사항만 쓰는 겁니다.

또한 님께서는 [2형의 70%를 억제하는게 아니라, 2형의 5@R의 70%정도를 차지하고 있다는거다]라고 했는데,
그말은 틀린것임. 제가말한데로 프로페시아는 2형의 70%만 억제하는 것임.(밑에글에나와있음) 님이나 잘 알고 리플달기 바람....



그럼 아래 글 참고하시길..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에는 1형과 2형 두 가지가 있다.
1형은 간, 피부, 피지선, 모낭 등에서 높게 발현되며,
2형은 남자태아의 남성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생식기 모낭, 턱과 두피의 모낭 그리고 전립선 등에서 높게 발현되고
정상 전립선의 발달과 노년의 전립선비대증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데,
동종효소의 어느 한쪽 혹은 양쪽을 모두 차단하는 많은 약제들이 개발되었으며
그 중에서 finasteride는 2형 5알파 환원효소 억제제이며 1형에 대해서는 작용이 약하다.

Finasteride는 2형 5알파 환원효소dihydrotestosterone을 65~70%, 전립선 내에서는 85~90%까지 감소시키며 주로 전립선 상피조직의 세포고사를 유도한다.

finasteride의 치료에도 불구하고 전립선은 1형 동종효소에 의해 변환되어 혈중에
남아 있는 30%의 dihydrotestosterone과 10%의 전립선 내 dihydrotestosterone에 의해 androgenic 자극을 받게된다.

게다가 전립선내 testosterone은 생리적으로 거의 정상수준까지 유지하게 된다.

Finasteride는 시판된 이래 PROSPECT, SCARP, PLESS, MTOP과 같은 대규모 장기간 연구를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되었으며 2.1~7.7%에서 사정장애, 1.1~10%에서 libido 감소, 3.4~15.8%에서 발기부전과의 연관이 있다는 보고도 있다.

이에 대해 최근 steroid 구조를 변화시켜 개발한 dutasteride는 2형뿐만 아니라 1형 동종효소를 finasterides에 비해 60배가량 더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 국내 시판을 준비 중이다.

Duatasteride가 dihydrotestosterone을 보다 빠르고 효과적으로 억제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이론적으로는 장점이 많이 있을 수 있지만 안정성에 대한 자료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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