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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간만에 밑에 글 읽다가 한마디^^

  • 20년 전

  • 1,492
0
음 밑에 보니까 어느 분께서 두타스테리드 처방 받으시려고 피부과인지 비뇨기과인지 아니면 피부비뇨기과인지 가셨다가 처방 못 받으셔서 고생하신걸로 아는데 간단히 이야기 드리면여,
물론 아보다트 처방 받기가 그리 쉬운건 아니겠지만여 가중 장요한것은 피부과건 비뇨기과건 뭐 다른데건 그건 별로 중요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일단은 피부과다 비뇨기과다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의 대부분은 피부과와 비뇨기과는 종합병원 말고는 거의 다로 떨어져 존재하는 곳이 없습니다.
즉 종합병원의 각 분야별 과 말고는 전부다 의사들이 피부비뇨기과를 같이 합니다.
두 부분이 여러가지 밀접한 관련이 있구여 또 그렇게 해야만 개원해서 돈을 벌수가 있습니다.하나로하면 바로 망합니다.
더욱이 비뇨기과의 수술부분이 그리 어려운 부분이없구여 더불어 비뇨기과의 주 단골 부분인 성병 부분이란것이 엄미리 말하면 피부병 부분의 한 분류이기도 하기 때문에 대부분 같이합니다.
거의 개인병원 1000개면 999개는 피부비뇨기과 라고 해도 무관합니다.
또한 내과라고 하여도 일반적으로 우리나라의 개인병원의 내과라 하는것은 종합병원처럼 어느 특정 분야별 과처럼 아주특성화된 병원이 아니라고봐도 무관하기 때문에 그냥 거의가 가정의학과 분류의내과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내과라고 해서 뭐특별한게있을까여? 그냥 위도 보고 간도 보고 감기도 치료하고 혈압도 처방하고 뭐 배아프면 장도 고치고...
(물론 때로는 정밀한 검사를 해야 하는 병일때는 고가의 전문 의료 장비의부족으로 더큰 2차진료기관으로 보내겠지요) 어차피 종합병원 3차는 소견서 없으면 바로 못가니까..
그럼 문제는 병원을 어디를 갔냐가 중요한게 아니란 뜻이죠.
전에 가끔 말씀드렸듯이 이 전립선 비대증 이란병이 한 50대 전후에는 거의 생기는 흔한 질환이라서(아주 심하지않더라도
그나이대가되면 전립선의 기능 약화라든가 소변발이 약해지고 줄어든다든가 등등) 굳이 특정한 검사나 어떤 전문적인 진료가없더라도얼마든지 처방을 해줄수있는 그런 의미의 병이란 것이지요.
님이 가셨다는 내과..아주 특별한 고이 아니면 바로 일반 동네에 있는 1차 진료기관이구여 그런곳은 거의 가정의학과라고 봐도 무관하구여..더불어서 그곳에서 어떤 처방에관한 특별한 문제 제기나 불만이 없다면 얼마든지 처방 받는것에 장애는 없었다는 것입니다.
일반 의원이 바로 내과 위주로 가정의학과(일반적인 여러 진료-예:소아과진료,피부 진료,포경수술,노인성 질환 등등) 다 보는 것입니다.의사들은 어차피 어느 분야건 다 처방을 거의할수있지요.
님께서 처방에 실패하신건 병원의 선택보다는 운이 없으셨다거나 뭐 작업이 안 먹혀 들어갔거나 그런 부분이 클듯...
그냥 다시 시도해 보십시요.가끔 하다보면 그것도 재미있습니다.^^.
아니 이 좋은 세상에 이 최첨단 테크놀로지 세상에 젊은 나이에 머리가 빠져서 아주 인생이 조지고 있는데 뭐수천만원이 드는것도아니고 뭐거대한 불법도 아닌데 그 머리 안빠지게 하려고 먹으려는 그 약 하나를 못 먹어서야 말이됩니까?^^
다시 가셔서 처방 받아서드십시요.
저는 귀찮으면 약 떨어질때 아무대나 보이는 병원 들어가서도처방 받습니다.
음 그리고 밑에 어느두분이 두타스테리드에 관해서 약간의언쟁을 하셨는데 두분다조금씩 오해 하고 계신건 있는듯 한데,
하지만 결론적으로는 2001년 님인가 그분 말대로 가장 강력한 현재의 치료제는 두타라고봐도 무방할듯...
단...가장 강력한 탈모 치료제인데 이 부분이 바로 앞머리 부분이라는 탈모 부분에서도 가장 특성있고 강력하게 작용하는 부분에 어느만큼의 효과가 나타나는지가 미지수일 뿐입니다.
물론 전체적으로나 다른 모든 면에서 프페를 능가하는것은 맞는거 같구여.
솔직히 이 앞머리 부분의 프페와의 확실한 효과 차이의 모호함 때문에 탈모치료제로 최종 임상을 포기한 이유도 가장 크지 않을까 생각하구여..하지만 이론이나 기전으로 그리고 2차까지의임상으로도 프페르 능가하는 것은 거의확실하니까 그 이외의 앞머리부분은 가장 확실한 기전의이론에 기초한 나머지 개인의노력으로 복구시키려고노력하면 좋은 효과가 있을지 모른다고생각합니다.
프로페시아가 전체 (혈액) dht의 70% 정도억제 하는 거구여.(2형의 70%는 아닙니다.)
두타가 약 90% 입니다.즉 각종 설명서의 % 수치는 두효소에 의해 생기고 또 그런 효소를 억제함으로써 몸 속에서 증가하고 줄어드는 dht의양을 의미하는 것이니까여.
밑에 보니 그 부분에 대한 논쟁이 있는듯....
프로페시아가 한가지 효소 억제하기 때문에 dht생성의 70%까지 억제를 하고 두타가 두 효소 다 억제하기 때문에 dht를 90% 까지 억제하는 거지요.즉 이 억제율은 바로 몸 존체의혈액에서의 dht농도(5 알파 환원효소 1,2형에 의해서 생기는 전체 dht)수치;를 의미하지요.프로페시아가 한가지 효소 억제하는데 전체 dht를 70% 억제하는걸 보면 아마 5알파 환원효소의 2형이 1형보다 더 양이 많거나 활성도가높거나 뭐그런가 보지요^^
음 그리고 더불어서 두타스테리드가 지금 회원분들이 드시는것처럼 매일 0.5 밀리그람을 복용하면 거의 2년 내에 dht가 90% 이상 억제된다고하지요.그럼 엄청난 수치인데 그런데 그렇게 하여도 일부에서는 머리가 빠지거나 특히 앞머리부분에 효과가미비하다면....그것이 바로 탈모치료의문제인듯 하지;요.그런데 다들 아시겟지만 프페건 두타건 그 줄어든는 dht는 혈중 농도로써 비록 그약물들이 효소억제로 dht생성을 많이줄여도 100%가 아닌 이상에 두타의경우에는 (이론적으로 2년 정도후 약 10%의 dht가 생성 된다고 하였을때-90% 억제하므로) 중요한것은 그 10%가 몸 속에서 골고루 퍼지지 않고 만약 가장 강력하게 그 dht를 끄어당기는 어느 한 부분에 집중된다면 즉 그 부분의 피부에서의 dht농도는 전체 혈중의;dht농도의감소에 별 상관관없이 높을것이고 그 부분은 바로안드로겐 작용을 하겠지여.
물론 이것은 저의 추측일 뿐이지만여...
가끔 생각하다 보면 두타가 전체 dht 농도를 거의 90% 까지 억제하지만 두피에서의 농도는 한 3-50% 사이의 dht가 줄어든다고 하는 것으로 보고가 되구여...더불어 거세를 하면 아예 거의안생기니까 탈모가안되는거 보면 결국은 탈모되는 두피 ,더욱이 그 중에서도 앞머리 부분이 아주적은 양의 dht에도가장 강력하고 민감하게 반응하는부분이라고 봐도 무방하지않을까생각합니다.전체dht가 100이라 할때 그게 혹시 몸 곳곳으로 10씩 간다고 하면 만약 그 dht를 90% 억제하였는데 나머지 남은 10%가 다 원래대로 머리 두피에만 간다고 하면 또 그것이 앞머리 부분에만 간다고 하면 뭐 그 부분은 큰 차이가없을듯...
ㅋㅋㅋ.아이건 최근에 본인이 앞머리 m자 부분 탈모에 대한 나름대로이 고찰과 추측이구여..ㅋㅋㅋㅋ
아뭏든 어쨋건 두타건 프페건 복용 하시면서 뭐 한가지더 하시는게 좋지않을까ㅣ 생각합니다.
또 개인마다 전부 모낭의 dht에 대한 수용체 활성도가 다를테니 어느 분은 적은 dht에도 어느 특정 부분만이강력하게 반응한다면 그 부분은 dht를 100% 억제하지 않는한 큰 효과를 보지못할수도 있겠지요.
이것이개인차가아닌가 생각됩니다.
프페만으로도 앞머리까지 완벽 복구되는 분을 몇분 봤습니다.
그런분들은 아마 70%의dht억제 만으로도 모낭의 반응도가 약해서 잘 복구되는 분이라생각되구여.
그것 말고는 개인차 설명하기가..
음 그런 나름대로 가장 확실한 결론은여...
어찌되었건 두타가 프로페시아보다 몸 전체의 농도건 두피에서의농도건 dht의 농도를 더 많이 억제하는것은 확실한 것이구여.단 이것이 탈모치료의 가장 기본적인 베이스에서 흔히 말하는 앞머리 부분의탈모에 관하여 두타가 프로페시아 보다 몸속에서 (약 20%) ,두피에서 (약 15-20%) 정도 dht를 더억제하는 그 기능으로 아주확연한 차이를 보시는분이 있을수있고 또 어차피 두타도 100% 억제가아니라서 그억제하지못하는 부분의작용에 계속 반응하여 전혀 효과를 보지못하는 분이 계실수도 있을거라고 생각이되네여...즉 부작용이 심하지 않으면 한번 두타 복용하는거 그리 나쁘지 않을듯 싶구여...
전에 피나스테리드계열과 스피로노락톤 계열의 약물의병합으로 오히려 다른 부분보다 앞머리 부분의 탈모 치료에 아주효과적인 치료 사례들을 보면 역시 피나스테리드의 dht 농도 감소와 감소안되고 남은 나머지 dht의 앞머리 부분의모낭 결합을 방해하는 스피로노락톤의 작용이 앞머리에 먼저효과를 보이는걸 보면 역시 앞머리 부분이 아주적은 dht에도 강력하고 민감하게 반응하기 때문에 치료가힘든게 맞는 것 같기도 합니다.
두타를 5알씩 먹으면 거의 거세 수준이라는데..ㅋz정말 5알씩 먹으면 머리ㅏ 전부다 날까여?ㅋㅋㅋㅋ
궁금하기도 하고...우리 그냥 편하게 먹읍시다.
우리한테는 프페도 두타도 영양제 잖아여...^^정신 영양제..안먹으면 불안하고 막 안절부절하고...ㅋㅋ

음 즐거운 두타 게시판이 되었으면 하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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