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4850826266

[피나스테리드] 앞머리의 방법은 모발이식이 최고죠...

  • 20년 전

  • 1,382
0
우리 옆집 형의 경험으로 저도 같은 탈모인으로...느낀 느낌을 말해 드립니다~!

옆집33살짜리 형이 작년에 모발이식을 했는데...지금 모습 정말 완전 부러웠습니다 ㅜㅜ...

작년의 그 훤한 슈퍼M자보다 진화한 수퍼U자형의 머리가 정말 감쪽 같이 멀쩡하더군요...
근데도 아직도 만족 못한다고...2차이식 돈모으고 있데요 ㅡㅡ;;

솔직히 앞머리 M자 탈모가 가장 기회가 많다고 봐야합니다...

정수리요기..윗머리 날라가는거...이거 이식도 소용없습니다...만족하기엔 이식으로 한계가 있지요...

요거 M자...이식만 잘 받으면 그냥 해결 입니다...

정수리는 만족할만큼의 결과를 못얻는게 어쩔수 없는 의햑계의 실정이지만...그나마 M자는 90%가 만족하죠...

그리고 프폐보다는 능력된다면 프카를 드세요...프폐는 완전 돈만 작살 내는 겁니다...

프카로 윗머리 예방하면서 돈좀 벌어 앞머리는 이식하는게 최고의 패턴이죠...

저같은 21살때부터 진행되서 지금 27인데 약으로 그나마 버티고 있다고 생각하네요..

심각성에 약을 먹은건 ..프카 1년 먹다가 앞머리가 점점 밀려올라가서 요즘은 두타로 4개월째인데...

뭐랄까? 두타가 개인적으로는 확실히 좋네요....먹기도 편하고...효력도 좋은거 같고...

특히 투타는 프카에 비해 앞머리에 확실히 효력이 있네요....구하기가 좀 어려워서 글치..

프카 쪼개먹으면서 불규칙함과...귀차니즘..ㅜㅜ 두타로 해결하면서....저도 앞머리 이식위해 알바 열심히 뛰고 있어요 ㅜㅜ

님도 너무 걱정 마시고 우선은 약으로 예방하면서 이식도 생각해 보세요...

솔직히 이 패턴 말고는 방법은 없지만요...영양식으로다가(검정콩,검정깨 등등) 탈모 막을 생각은...제 4년 경험으로 볼때...완전 비추입니다..

그 노력으로 그냥 약 드세요 ㅡㅡ;;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