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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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두타 정식 채택?

  • 20년 전

  • 981
0

> (프로페시아가 나온 배경)
>
> 전립선 치료제로 나온 프로스카(피나스테리드 5mg)를 복용한 사람들에게서 머리가 나는 효과를
> 관찰하게 됩니다. 이것을 보고 탈모 치료제로 개발 임상에 착수하고 수년 후 탈모치료제인 프로페시아가
> 세상에 나왔습니다. 프로페시아 나오기 전에 이미 많은 사람들이 탈모 치료를 위해 프로스카를 잘라서
> 복용하고 있었죠
>
> 현재 아보다트는 전립선 치료제로만 나온 상태입니다. 아보다트의 탈모증 임상실험은 2상 실험까지
> 마친 상태에서 중지되었습니다. 이유는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
>
> (참고)
>
> 프로페시아 매일 한 알 복용 ---> 두피내 DHT 35% 정도 억제 가능
> 아보다트 이틀에 한 알 복용 ---> 두피내 DHT 50% 정도 억제 가능
> 아보다트 매일 한 알 복용---> 두피내 DHT 55% 정도 억제 가능
>
> 아보다트 2-3일에 한 알 복용 만으로도 프로페시아보다 더 좋은 결과를 주는 셈이죠..
>
>
> (아보다트 복용시 유의사항)
>
> 아보다트는 프로페시아보다 부작용에 대해 덜 알려져 있습니다.
> 신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신중히 선택해야한다는 말에는 동의합니다
아보다트의 탈모임상은 2상까지 진행되었는데 프카보다 우수한 결과를 보였답디다
중단이유는 미국이나 유럽은 질환으로만 취급하지 않더라던가 뭐라던가 하더군요
그리고 국내에서 3상시험 할 계획이고 조만간 정식등록될꺼라는 말도 들었습니다

먹어보니 효과는 분명 있는것같던데 빨리 정식등록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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