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Gold모발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5078730032
  • 10등 회원등급 ssing

[두타스테리드] 프페부터 시작할가요? 아니면 바로 두타로?

  • 20년 전

  • 1,037
0
안녕하세요 ;;

저는 올해 29살이구요. 이제 곧 30이네요 ㅠ.ㅠ

작년 이맘때 부터 한 10월 초부터 인것 같네요. 어느날 나오던 머리 스타일이 안나오더군요 (이때까지도 몰랐음ㅠ.ㅠ)

머리를 넘기다가 M자로 파였는걸 목격 했습니다 --; (그전에 가슴털 날때부터 눈치 깠어야 했는데요 ㅠ.ㅠ)

머리 스타일이 안나오는 이유가 이거구나 하구선 고민하는데 어머니가 피부과 가보라고 하시더군요 ;

피부과 갔습니다. 무슨 확대경으로 모니터에 한 5~10초 보여주더니.... 가족이나 친척중에 대머리 있냐 물어보더군요.

외할아버지 한분만 대머리다라구 했죠. 뭐..표정 하나 안바뀌고 남성형 탈모 입니다. 그러면서 프로페시아 어쩌구 얘기를

하길래 그때는 프페가 먼지 몰랐습니다. 그러면서 의사왈 인터넷가서 찾아보면 나올꺼라구 하면서 어쩔 수 없다고 하더군요.

초기니깐 좀더 지켜보자구 스트레스인지 어쩐지 모르기에 하면서요.

지금 현재는 엠자는 500원짜리 동원 크기로 양쪽이 들어갔구요. 가운대와 윗머리 정수리쪽에두 숱이 적어지네요.
(아래 이라또님의 상태와 같구요. 제가 가운데쪽 숱이 좀 더 없네요 )

일년전부터 검정콩 검정깨 등등 환으로 만들어서 복용을 하고는 있는데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눈에 뛰지 않다가

가을 되니깐 또 꽤 빠지네요. 이제는 약의 힘을 빌리는 수 밖에 없는데..... 솔직히 겁납니다. 쉐딩으로 더 악화가 될지

쉐딩을 겪으면 무조건 좋은 현상인가요? 아니면 몸에 안 받아서 안먹는만 못한 체질인가요?

또 두타가 프페보다 더 강력한것 같은데... 아래 글들을 보니 프페나 프카 하시다가 어느정도 몸이 적응을 한 상태에서

두타로 가신분들인것 같은데요. 저 처럼 아무것도 복용안하다가 바로 소위말해 약빨이 프페보다 쎈 두타를 먹어두

무리가 없을런지요? ;;; 그리고 두타가 절립선 비대증 치료제 인데 관련없는 사람이 없어도 무해한지 궁금하네요.

긴글 봐 주셔서 감사하구요 ㅠ.ㅠ 답변 줌 부탁드립니다 ㅠ.ㅠ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