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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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걱정이 되서 짧게 글 올립니다..

  • 20년 전

  • 1,011
0
>>> 두타가 설마 2007년 탈모 약으로 나온다면 그 때 두타를 복용하셔도 괜찮으리라는 생각합니다.
프카를 4등분 혹은 5등분 해서 먹는 것 처럼 두타도 용량을 줄여서 나올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0.5mg 의 고용량을 한꺼번에 드신다는것을 고려해 볼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보험 받는 두타를 비보험 가격으로 팔아먹으려고 사기치는 사람 아닙니다. 약을 팔지도 못할 뿐만아니라.
아무리 두타가 비보험이 되든 보험이 되든 제 이익에는 상관없습니다.
각종 논문 을 검색하며 회사에서 돈 벌고 있는 사람입니다.
정말 걱정이 되어 올리는 글을 garbage 라고 표현을 하며 비방을 하시다니. 무척 서운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탈모가 걱정이 되셔서 그래서 화가난 마음(?)에 아래의 글을 올리셨는지는 모르겠으나.
약은 함부로 먹는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일부 임상 시험에 따르면, 투타스테리드는 정액 양을 일부를 감소시켰습니다.

선택은 알아서 하실 일이지만.. 부디 고용량으로 복용하지 마시길 권해드립니다.
돈이 아까우시다면... 차라리.. 프카 잘라 드세요!!


>다음카페에 전문의와 상담하는 공간에 수많은 사람이 두타사용에 대해 전문의에게 고민을 털어났고 전문의는 복용해도 상관없다고 했습니다.그리고 이 사이트 밑에 글보면 두타회사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보신 분이 두타측에서 2007년도 탈모약으로 시판예정이라고 했다더군요.이글쓰신분이 보험받은 두타를 비보험가격으로 팔아먹으려고 사기치는 정말 인간 garbage아닌 이상은 두타가 탈모약으로 시판이 그리 멀지는 않은거 같습니다.글쓰신분이 탈모로 고민하시는 분인지 어떤분인지..잘모르겠습니다.
>글의 의도으 글을 제가 삐딱하게 본건지 몰라도..한마디 남기고 싶어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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