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4등 회원등급 초록공룡
  • 5등 회원등급 K5013152061
  • 6등 회원등급 두랩
  • 7등 회원등급 K46816317172601060035
  • 8등 회원등급 가루밀
  • 9등 회원등급 K33375003832402110840
  • 10등 회원등급 레고마스터

[피나스테리드] 님 의견찬성

  • 25년 전

  • 652
0
이석호 wrote:
> 제가 이곳을 통해서 많은 분들의 얘기를 듣고, 프로스카를 구입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은게
>
> 벌써 두달 정도가 지났습니다. 아직은 남들이 보기에 그렇게 탈모가 심하다고는 얘기하지
>
> 않지만, 여기에 있는 모든 분들이 그러했듯이 저 역시 한때는 풍성한 머리숱을 자랑하며,
>
> 별 걱정없이 지금껏 살아왔습니다(참고로 전 25, 곧 26이 되죠). 지금 제 머리상태는 양쪽
>
> 이마끝이 파고들어가는 M자형 대머리의 초기상태이고, 정수리쪽 머리가 많이 빠져가는
>
> 누가 봐도 전형적인 탈모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거울을 보며 빗질을 하면, 예전에는
>
> 보이지도 않던 머리속이 보이고, 머리카락이 윤기도 없이(푸석푸석하게 가늘어진것을
>
>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 또한 머리숱이 없으셔서 저는 유전적인, 또 환경적인
>
> 여러가지 영향을 갖고 탈모가 시작된 것 같습니다. 제 얘기는 이 정도로 접어두고...
>
> 아마도 대학교때, 반곱슬인 머리카락을 스트레이트로 만들어보겠다고, 머리에 파마약을
>
> 바르고, 또 스타일링무스에, 드라이를 많이 했더니 머리숱이 많이 빠진것 같아 지금은
>
> 머리에 아무것도 안 바르고, 한때의 어리석음을 후회하고 있습니다. 탈모의 시작은,
>
> 모낭의 파괴와 두피의 손상으로부터 온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은거죠... 한때는, 신문잡지
>
> 광고때문에 스펠라나, 스벤슨같은 곳에 가서 무료진단도 받아보고, 까짓 돈이 중요하냐
>
> 비싼 돈을 들여서라도 시술을 받으려 했는데... 별 효과도 없는 것 같고, 결국은 경제력이
>
> 문제가 되어, 이곳에서 프로스카라는 약을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이제 저는 주위에서
>
> 누가 봐도 탈모에 관해 전문가적인 지식을 갖고 있는 사람이 되었고, 아버지께서도 저를
>
> 보시며 "진작에 알았더라면..."하는 눈치로 부러워하고 계십니다. 프로스카라는 약...
>
> 알고 계시듯이, 전립선비대증 치료를 목적으로 나온 약이지만, 미국 FDA에서 공인받은
>
> 프로페시아처럼 탈모치료를 목적으로 나온 약이 아니기에 국내에서(또 의료분업때문에)
>
> 탈모치료로 구하기는 힘든게 현실입니다. 프로페시아의 정확한 가격은 잘 모르겠지만,
>
> 중요한 것은 프로페시아는 의료보험이 적용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제가 찾아간 병원에서도
>
> 그렇게 얘기하더군요. 반면에, 프로스카는 전립선치료용이기 때문에 의료보험이 적용된다고
>
> 합니다. 프로스카는 직경 0.7cm의 파란색 마름모형 알약이고, 겉면에 프로스카라고
>
> 영어로 써있습니다. 약 성분에는 피나스테로이드 5mg이라 표시되어 있고, 이 성분이 남성
>
> 호르몬인 DHT의 성장과 단백질과의 응고를 막아 탈모를 중지시키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 애초부터 탈모치료의 목적으로 나온 것이 아니라, 일종의 부작용(?)을 이용해서 탈모를
>
> 치료하는 것이죠. 전립선을 치료하던 사람들이 머리숱이 돋아나고, 그런 현상을 지켜본
>
> 사람들이 확인한 결과, 프로페시아와 동일한 약 성분(그것도 5배의)이 있다는 것을 알게
>
> 된후로 많은 사람들이 지금은 프로스카를 애용하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국내에서는
>
> 구입하기 어렵게 되었다는거... 아직은 젊은 나이에 대머리 운운하고, 탈모얘기한다는게
>
> 부끄럽고, 또 자존심도 있고 해서, 홀로 조용히 문제를 해결하려 했습니다. 처음에는
>
> 인터넷을 통해서(medixin이나 김약국 같은) 약을 구입하려 했는데... 결과는 한달이
>
> 지나도록 신청한 물품도 오지 않고, 신용카드에서는 13만원이라는 돈이 결제되었지만,
>
> 환불은 커녕 격한 말투(분명히 해석하면 욕이었을겁니다)의 스페인어로 쓰인 답장만
>
> 받았을 뿐입니다. 그곳에서는 물품을 보내주지 못한다고, 환불을 해주었다는데, 전혀
>
> 받은게 없습니다. 환불도... 제 글을 읽어보신 분이라면 알겠지만, 그곳은 medixin이라는
>
> 곳입니다. 약값도 그렇게 싼게 아닙니다. 84알에 13만원이었으니... 다른 곳도 비슷할
>
> 겁니다. 김약국은 너무 비싸고, 또 한글로 사이트를 운영하고는 있다지만, 아무래도
>
> 해외에서 구입하는건 운임이나, 가격이나, 또 신용이나 모든게 문제가 많은것 같습니다.
>
> 또 기다리는 시간도 만만치 않죠. 제가 이렇게 많은 얘기를 하는 것은, 어쩌면 인터넷
>
> 사이트를 통한 얄팍한 상술에 속아 허공에 날려버린 13만원과, 또 지난 2개월여 시간에
>
> 대한 분노일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께 제 경험을 바탕으로 프로스카
>
> 구입에 대한 모든 것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나라에서 합법적으로 프로스카를
>
> 구입할 수 있는 방법은? 결론은, 합법적인건 없습니다. 전립선 치료가 아니라면... 의료
>
> 분업이전에는 그냥 종로5가 같은 의료도매상에서 얘기만 하면 구입할 수 있었지만,
>
> 지금은 처방전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전립선 치료가 목적이 아니라면 프로스카를 정상적으로
>
> 구입하기는 쉽지 않습니다. 누가 말씀하셨는데, 보건소는 처방료가 쌀지 몰라도, 국가
>
> 기관이기 때문에, 우리가 이곳에서 알고 있는 지식과 견해로 아무리 설명해도 처방전을
>
> 끊어주지 않습니다. 40~50대 아버지가 계신 분이라면, 아버지께 부탁해서 구입하는 방법도
>
> 있겠지만, 별 증세가 없는 사람한테 처방을 내려주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은
>
>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그냥 될때까지 이곳저곳 아무 병원이나 찾아다니며, 자신의 사정을
>
> 얘기하며 프로스카라는 약을 처방받거나, 저같이 아버지 이름으로 프로스카를 처방받기도
>
> 합니다. 이 글을 읽은 이후, 더 이상 외국 인터넷 사이트는 돌아다니지 마십시오. 가격에 한번
>
> 열받고, 기다림에 두번 열받고, 물건까지 안오면 분노합니다. 저처럼... ^^; 이제 결론을 내리려
>
> 합니다. 분명, 프로스카는 프로페시아를 대체할 수 있는 좋은 약임에 틀림없습니다.
>
> 부작용이 있다해도 복용을 중단하면 원상태로 회복이 되고(반대로 생각하면, 도중에
>
> 복용을 중단하면 효능이 없어진다는 얘기고), 가격도 저렴하고,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
> 1일 1회 복용만으로 치료가 가능하다는 편리함도 가지고 있습니다. 참고적으로, 저는
>
> 아침에 일어나서 공복에 물한잔 마신뒤에(어느정도 위산을 씻어내기 위해) 프로스카를
>
> 먹습니다. 일반 커터칼로도 4등분을 내기 쉽더군요. 도중에 발생하는 가루가 임산부나,
>
> 여자, 아이들에게 치명적이라고 하는데... 가루 생기면, 아까워서라도 손가락으로 꼭꼭
>
> 찍어 맛있게 드시면 됩니다. ^^ 참! 프로스카를 먹으면 어느 정도 성욕감퇴나, 피로증가
>
> 같은 부작용이 있기는 합니다. 이건, 남성호르몬 생성의 변화와 관련된 지극히 정상적인
>
> 신체의 변화니까 크게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고, 성욕이 아예 없어진다거나, 성생활이
>
> 불가능하다거나, 또 피로가 누적되어 쓰러진다거나 그런 건 아니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
> 단, 임신을 목적으로 성생활을 해야 하는 경우에는... 가급적 삼가하심이... 임신을 위한
>
> 성교중에는 다른 약품도 피하시는게 좋습니다. 이런 모든 얘기는 피부비뇨기과에 계신
>
> 어버지 친구분께(의사) 얘기를 들은 것입니다. 이제 어느 정도 눈치를 채신분도 계실
>
> 겁니다. 프로스카를 구입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주변의 인맥을 찾아보십시오~!
>
> 또, 부끄럽다고 혼자서 고민하지 말고, 가족과 의논하고, 같이 치료해 가십시오. 가족
>
> 모두가 나서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또, 아무래도 잘 아는 사람이라면
>
> 프로스카를 처방받는 것도 쉽고, 저같은 경우에는 처방료 없이 처방전을 발급해주셔서
>
> 단돈 17500원에(의료보험 적용) 약국에서 프로스카 1달치, 하지만 4달치(아시죠?)를
>
> 구입했습니다. 30알이니까, 프로페시아 120알이랑 같은거고, 120일을 먹을 수 있는거죠.
>
> 프로스카를 구입하는 것이 어렵다, 또 병원가기 부끄럽다, 그렇게 생각하면서 인터넷만
>
> 뒤지다보면, 스트레스 받아서 머리카락 더 빠집니다. ^^; 오히려 당당하게 병원을 찾아가서
>
> 이곳에서 들은 얘기를 하십시오. 자신있게, 또 논리정연하게, 또 필연적인 이유를 들어가며~
>
> 저희 아버지 친구분께서 나중에 하신 말씀이지만, 의사인 자신보다 제가 더 많이 알고
>
> 있어서 처방을 내리는데 부끄러웠다고 하더군요. 실제로 의사분들도, 프로스카의 효능이나
>
> 탈모치료에 관해서는 이곳에서 계신 열성회원들보다 모르는 경우도 많습니다. 자신있게~
>
> 국내의 병원에서~ 프로스카를 구입하십시오~ 주변에 아는 분이 있다면 더 좋겠죠?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