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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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다시한번 강력히 당부말씀 드립니다.

  • 20년 전

  • 1,348
0

아 모낭이 많이 살아 있는 분이라는 문구에 좌절하는군요.
내 머리통에 얼마나 많은 모낭이 살아있는지 의문인 것이 한이군요.
전 두타 먹은지 얼마 안됐지만 이놈의 성욕이 아직도 죽지를 않네요.
두타 먹기 전엔 하루 한번씩 빼줘야 했는데 두타 먹어도 이틀에 한번씩 빼주고 있어서리 여간 불편하지 않습니다.
일주일에 한번 빼줄 정도 였으면 좋겠는데.
그나저나 빨리 줄기세포든 뿌리세포든 좀 머리털 많게 오래 지속되게 하는 치료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부장님과 나가면 왜 날 부장으로 보는지 원.
예술적으로 스타일을 조정하여 교묘하게 두피를 가리고 다니지만 바람 한번 폭격 맞으면 눈에 확 띄며 처참해지는 머리통.
언제나 구름 낀 바람 안부는 축축하지 않은 날만을 찾아 밖으로 다녀야 하는 이 아픔.
지하철 타기도 겁납니다. 자가용을 장만하든가 해야지 원.
탤런트 이진우씨의 아픔을 알겠더군요.
M자를 가리자니 소갈머리가 훤해지고 소갈머리를 가리자니 M자가 드러나는 이 아크로바틱한 상황.
저에게도 모근이 많이 살아있어 두타로 폭득모 좀 했으면 좋겠군요.
죽기전에 더벅머리 좀 할 수 있을런지 원.
유전적으로 모근에 있는 안드로젠이 DHT과 짝짜꿍 하여 이 두놈이 모근을 위축시키고 기름을 쫙 흘리게 만들어 지루성 두피로 만든다더군요.
안드로젠을 뽑아버릴 수 없으니 DHT라도 억제하는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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