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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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피나스트라이드에 대한 정보

  • 27년 전

  • 4,576
0
미국에서 피나스트라이드에 대해서 실험한 결과를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저는 미국 대학병원에 아는 사람이 있어서 프로페시아가 처음 나왔을 때부터 50불에 사서
복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자가모발 이식수술도 받았지요.
중요한 것은 저의 경우를 보면 머리탈모가 더이상 진행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지요.
여기 글을 읽으러 오시는 분들도 그렇겠지만 저는 지금 시중에 돌아다니는 약은 가격을 연연하지 않고
웬만한 것은 다써봤어요. 지난 번엔 HG-305를 쓴경우에 SBS에서 추적60분인가하는 하는 시사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도 있지요. TV에 출연하면 HG-305에서 샴푸와 머리 맛사지기를 준다고 해서 쪽팔린 것을 무릅쓰고
출연을 했었지요. 그런데 지금은 HG-305의 부작용(소양중)으로 고생을 많이 하고 있답니다.
우리 나라에서 만든 약은 대부분 샴푸, 건강식품등으로 허가를 받기 때문에 임상실험을 않해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또 가격 또한 엄청나게 비싸구요.
제가 생각 하기에는 프로페시아를 드시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그리고 추가로 미녹시딜 2-5%를 구해서
바르면 효과가 상당히 좋은 것 같더라구요. 미녹시딜을 쓰는 것과 않 쓰는 것은 확실히 효과가 다릅니다.
그리고 미국에서 피나스트라이드 0.1mg, 1mg, 2mg, 3mg, 4mg, 5mg 으로 양을 달리 해서 실험을 1년간 했는데
결과는 0.1mg만 효과가 없고 나머지는 동일한 효과를 얻은 임상실험 결과가 인터넷에 있습니다.
확인하시고 괜히 비싼 가격에 프로페시아를 드시느니 프로스카를 구입하셔서 대충 4등분 해서 드시면 좋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럼 많은 참고가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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