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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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설문]☞☞ 미녹으로 효과 봤다 VS 안봤다.

  • 20년 전

  • 2,186
0
프페 4년차에 미녹 1년정도 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프페만 복용중입니다.

(전부 제 개인적인 얘기니까 참고만 하시길) 효과는 잘해봐야 현상유지였지 결과적으로는 미녹을 도포했던 부분은

계속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정수리와 앞이마 부분)

미녹을 중단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솜털은 많아지는데, 그 솜털이라는게 정상모가 빠지고 생기는거라 미용상으로 개선의

효과가 없더군요. (되려 횡해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그리고 두피가 지루성이 되었고 안면부에 잔털이 생겼으며, 두피 트러블도 많아졌습니다.

이러저러한 이유로 9월부터 도포를 중지한 결과 거짓 12월이 다된 지금을 보면 났던 잔털은 대부분 빠지고 미녹으로 빠진

머리는 복구가 안되더군요. (아마도 쉐딩이라기보단 탈모가 진행된거라 생각됨)

시너지 효과...저도 노려봤습니다. but 저한테는 그다지 긍정적인 효과가 없었던게 분명하구요.

최소한 3,4개월 사용했는데 전혀 가시적인 효과가 없다면 (탈모량 감소라던가) 도포를 중단하시는게 현명할꺼 같습니다.

제게 미녹시딜이 효과가 없었다고 해서 물론 다른 분들께도 없다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밑의 글에도 썼지만 각각에 맞는 치료방법이 있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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