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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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설문]☞☞ 미녹으로 효과 봤다 VS 안봤다.

  • 20년 전

  • 3,351
0

>설문입니다.
>
>요즘 미녹에 안좋은 얘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미녹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
>미국 FDA 통과한 정식 의약품입니다. 우리 탈모인은 정확한 치료법 없이 이소문 저소문에
>
>한자락 희망을 찾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한 상황에 다들 여기저기 게시판 보며 어떤 치료법이 내 상황에 가장 효과적일까 하고 고민을 합니다.
>
>물론 미녹시딜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나 몇몇분들의 협오스런 발언은 미녹시딜을 사용하는데 선뜻
>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저는 벌써 미녹 시작했습니다. 프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저도 절대 미녹만으론 탈모 이기긴 힘들다고 봅니다. 어차피 빠질거 해보고 빠질렵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프카 + 미녹 37개월인데 대 만족입니다... 주위 사람들도 놀라움을 금치못합니다...
전 탈모치료 시작할때 여기저기 소문내고 했거든요... 그래서 주위사람들은 제 치료과정을 쭉 지켜본 격이죠...
앞머리 전체적인 탈모라 미녹 바르는 면적도 넓고 하루 두번 바르려니 귀찮기도 했지만 사람들 호응이 좋으니(^^) 신바람내며 사용하고 있죠...

그리고 미녹 두번 바르려고 아침 5시에 기상해서 약바르고 6:30에 머리감고 출근... 그리고 저녁 10시에 머리감고 11시에 약바르고 잠니다... 강행군이지만 익숙해지니깐 건강에도 상당히 도움되는 생활패턴이더군요...

부작용같은건 없었고... "이젠 니 나이대 사람들보다 머리숱 많은것 같다"는 말도 듣고 있습니다...

꾸준히 열심히 치료하셔서 득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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