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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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설문]☞☞ 미녹으로 효과 봤다 VS 안봤다.

  • 20년 전

  • 2,135
0
>프페 4년차에 미녹 1년정도 썼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프페만 복용중입니다.
>
>(전부 제 개인적인 얘기니까 참고만 하시길) 효과는 잘해봐야 현상유지였지 결과적으로는 미녹을 도포했던 부분은
>
>계속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정수리와 앞이마 부분)
>
>미녹을 중단했던 이유중에 하나가 솜털은 많아지는데, 그 솜털이라는게 정상모가 빠지고 생기는거라 미용상으로 개선의
>
>효과가 없더군요. (되려 횡해지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
>그리고 두피가 지루성이 되었고 안면부에 잔털이 생겼으며, 두피 트러블도 많아졌습니다.
>
>이러저러한 이유로 9월부터 도포를 중지한 결과 거짓 12월이 다된 지금을 보면 났던 잔털은 대부분 빠지고 미녹으로 빠진
>
>머리는 복구가 안되더군요. (아마도 쉐딩이라기보단 탈모가 진행된거라 생각됨)
>
>시너지 효과...저도 노려봤습니다. but 저한테는 그다지 긍정적인 효과가 없었던게 분명하구요.
>
>최소한 3,4개월 사용했는데 전혀 가시적인 효과가 없다면 (탈모량 감소라던가) 도포를 중단하시는게 현명할꺼 같습니다.
>
>제게 미녹시딜이 효과가 없었다고 해서 물론 다른 분들께도 없다라는 말은 못하겠습니다.
>
>밑의 글에도 썼지만 각각에 맞는 치료방법이 있는거니까요.
>
>

왠만하면 다시 미녹 바르세요. 머리카락이 정상적인 머리의 경우 한달에 1.5cm 성장한답니다. 근데 모공이 퇴화되서 작아진 머리카락이 눈에 띄는 긴 머리가 되려면 시간이 많이걸리지 않을까요?
예전에 여기 사이트에 솜털로만 쭉 1년넘게 있던것이... 꾸준히 미녹시딜 발라줘서 (물론 프페도 같이 복용) 2년후에는 솜털들이 차차 긴머리로 성장했다고 성공기를 올린분이 기억나네요. 발르는거 정말 엄청 부지런해야 하더군요.
미녹 바르면 머리떡되고-0- 요령도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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