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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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액] [re] [설문]☞☞ 미녹으로 효과 봤다 VS 안봤다.

  • 20년 전

  • 2,603
0

>설문입니다.
>
>요즘 미녹에 안좋은 얘기가 많습니다. 그러나 미녹은 여러분들이 잘 아시다시피
>
>미국 FDA 통과한 정식 의약품입니다. 우리 탈모인은 정확한 치료법 없이 이소문 저소문에
>
>한자락 희망을 찾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
>그러한 상황에 다들 여기저기 게시판 보며 어떤 치료법이 내 상황에 가장 효과적일까 하고 고민을 합니다.
>
>물론 미녹시딜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러나 몇몇분들의 협오스런 발언은 미녹시딜을 사용하는데 선뜻
>
>사용하지 못하게 합니다. 저는 벌써 미녹 시작했습니다. 프카와 함께 하고 있습니다.
>
>저도 절대 미녹만으론 탈모 이기긴 힘들다고 봅니다. 어차피 빠질거 해보고 빠질렵니다.
>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립니다.


로게인 9개월째입니다. 정수리 초기탈모이고 프페나 두타등은 함께 사용하고 있지않습니다.
처음 두달은 마이녹실 3%바르다가 그다음은 로게인 5%로 바꿨습니다.

저의 경우를 일반화시킬 수 없지만, 제 경험으로 봤을 때 분명히 효과는 있습니다.
한 4-5개월 정도부터 효과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다만 머리카락이 아예 없는 민둥민둥한 부분에 머리가 날 정도로 효과가 크다고는 말하기 어렵네요. 일단 더이상 탈모가 진행되는 것은 막는 것 같고, 전체적으로 숱이 조금 많아졌습니다. 저에게 나타난 부작용은 손등이나 다리 겨드랑이등 머리 외에 다른 곳의 털들도 많아지고 길어졌다는 것.
탈모초기라면 미녹만으로도 최소한 탈모방지 효과는 있을 것입니다. 단 믿고 꾸준히 바르는게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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