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주 오래전부터 같은 것에 대해 고민을 했었습니다.
제 생각엔 호르몬이 태아에게 조금이라도 영향을 끼칠 가능성이 단 1%만 된다 하더라도
조심해야 할 것 같단 생각입니다.
부모가 돼 보면 아이의 소중함이란 정말 내 뼈와 살을 깎아 줘도 아깝지 않은...뭐 그런^^*
아기를 갖게 되고부터 정기 병원 검진을 받으며 다행히 "건강하게 잘 자랍니다" 라는 소리만
들으면 다행입니다만 조금 이상 기미가 보인다고 하여 양수검사를 한다던가 등등 걱정 되는
소릴 듣는 경우도 왕왕있는데 이럴때 분명 약을 끊지 않을 것을 후회하게 될 것 같네요.
건강하게 낳았더라도 계속 찜찜함이 남을 수도 있을 것 같고...(제 성격으로 미루어 짐작칸데)
사실 이 약은 여아나 임삼부는 피부 접촉도 금기 하는 약이잖습니까!
이 부분에 대해 저도 검색을 해본 경험이 있는데 최소한 약을 6개월 이상 끊은 후에
아기를 잉태 하심이 여러모로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저는 군입대(92년군번) 시기부터 급격한 탈모자였고 현재 10년은 더 나이 들어 보이지만
아기를 낳은 후에서야 약을 입에 대기 시작했습니다.
나의 외모도 중요하지만 가족의 건강이 최우선 돼야 한다는 생각이었고
지금은 사실 탈모 예전에 반의 반도 신경이 안쓰입니다.
사람 만나는데 전혀 꺼림낌도 없고 사람들도 뭐 훤~~하지만 인상은 좋다고 하고
언니들하고 노는 술집에 가도 어설프게 생긴 다른 이들보다 인기 좋을때도 많았습니다.
앗 말이 딴데로...ㅋㅋ
어쨌건 제 개인적인 생각은 최대한 조심할수 있으면 조심하는게 좋다! 입니다.
조금이라도 참고가 되셨길 바랍니다.
왕 득모하시고 건강하고 예쁜 아기를 낳게 되시길 바랍니다.
>걱정되는게 제몸도 몸이지만,,
>가장걱정되는건,, 결혼해서,, 이약먹는중에 애를 가지면 않된다는글이 보이는데,,
>정액에는 약이 영향을 않미친다고 들엇는데,,
>그래서 애를 가지는데도 별 영향을 않준다고 들은거 같은데,,
>정말 이약을 먹음 애를 가지면 않되는건가여,,ㅜㅜ
>이건 정말 총각들에겐 치명타내여,, 전 결혼도 아직 않했는데,,
>가슴아픕니다,,
>고수님들 한자 한자 부탁드리고 싶네여,,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네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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