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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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구경만 하다가 이렇게 글을 씁니다..

  • 20년 전

  • 1,002
0
정자가 죽는게 아니라... 약을 복용했을때만 정자수가 감소하는 겁니다 ;

프페(프카) 같은 경우는 약효가 24시간이라 복용후 하루 지나면 그냥 원래 대로 돌아온다군요.

두타같은 경우는 약빨이 좀 더 오래가서 끊어두 더 오래 가구요.

그리고 두타설명서에 보니 정자의 농도는 그대로랍니다. 즉 복용 기간에만 정자가 들 만들어지는거죠

끊으면 아무런 하자 없습니다. 유전적으로나 몸에 전혀 남지 않고요.

솔직히 저도 결혼하기 싫습니다. 이유는 내 아들 딸에게 대머리 유전 시키고 싶지 않거든요 ;

물론 극단적인 생각이긴 하지만 -- 현재 솔직한 심정입니다 ;;





>머리 너무 빠져서 하루에 150~200개 정도 빠집니다..
>
>정말 살기 싫어도 그냥 꾹 참고 사는데 이제는 정말 정신병에 걸릴것만 같은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
>생식하고 마데카솔 비누쓰고 이 딴거 다 해봤지만 전혀 소용없고 똑같습니다..
>
>그래서 최후의 수단으로 약을 써보려고 하는데 집에서 막네요..
>
>정자가 다 죽는다고..
>
>저도 무섭습니다 부작용이..
>
>근데 정말 프로페시아 먹으면 정자가 다 죽습니까??
>
>정확하게 어떤 부작용이 밝혀졌으며 어떤 효과가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
>그리고 내 마음 같아서는 내 정자따위는 아예 없어져도 상관이 없습니다
>
>내 아들이나 딸한테 이런 자살충동을 느끼게 하고 싶지 않기 때문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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