쫌전에 샴푸구입차
다른싸이트 들렸다 이곳대다모생각에...
오래만에 들립니다,
역시 몆년전과 다름없이 프로스카(페시아) 에대한말이맣아서
걱정하시는 님에게.
자신감(?) 격려차원에서,,,몆자적습니다.. (약흥보 아니구요..
전 사십대구요..애가 셌입니다 (아들만)....중1 초6. 글쿠 3살짜리...
프로페시아(프로스카) 안지는
6년정도갇은데..
4년반 전에부턴 돈생각나서 프로스카만 먹습니다(4조각내서 )
얼마전..10년전에 가족비디오 찍은걸보고
큰애가 웃습디다,,
아빠머리가 없다구(물론지금도 앞머리는 없습니다,,,정수리부분은만이있구요,앞이마는 M자스탈입니다,,
요즘에 유행따라갈려구 뒷머리기르는중입니다,우스개소리로 윗머리 업어질때,뒷머리묵고다닐라한다구...
요즘엔 최소3일에 한번은 먹구요,,
젤 염려 하시는거가 정력어쩌구 하는데..
제주변분들은 이렇게말하십니다,,
정력 약한놈이 그런소릴 더한다구,,,
만약 님께서 담배를 피우신다면,
금연해보세요,,(정력" ㅎㅎ ) 보장받으실겁니다..
둘째...
부작용,,? 글쎄요 전경험해보질안아서..
2년전에 아는분이 피부과소갤해주셔서,,상담을해봤습니다만,,(결론은 프로페시아 더하기샴푸)그리고 모발이식..
이식후,,푸카..샴푸,)제가아는 상식하구..별차이없이..........
어쩌거나 전 머리없는분보면,,지금도 권합니다만...
약 먹는다구,머리가바로 나는것두아니고...(몆개월후 눈에띄안게 안빠지겠죠...
만약에님이 학생이라면,,약에대한 두려움보다는.잊어버리고 열심이 공부하시는쪽이
(성공하셔서...모발이식+ 가발두좋구..)좋을꺼란생각입니다,,
얼마전에 차안에서 제앞머리 이마로 내려오는놈을 세어보니..
35개 나 있었는데,요즘엔 덜합니다만,,
특히 우리처럼 머리숫없는분에게는..
계절의 변화가 머리에민감하게 오는거 갇습니다,,,
추워지는 계절에 감기조심하시구요,,,
(아... 저는다른쪽의 물품은 사용을 만이안해봤습니다...)미녹어쩌구부터....
공부 열씨미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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