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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프로페시아 믿고 드세여...

  • 25년 전

  • 990
0
안녕하십니까? 대다모 여러분...
저는 이 싸이트를 오늘 첨 방문한자로써
여러분들의 마음을 달래고자 몇말씀 드리려 합니다
어떤 밑에 분이 쓴글 중에 프로페시아 5년복용기라구
쓰신분이 있던데 확실히 근거있는 말입니다
전 지금 머리 상태는 누가 봐도 대머리라고 보질 않을 정도로
머리가 많이 회복되었답니다 그냥 일반사람들 머리 숯이 없는정도죠
수술이요?전혀 칼 한번 댄적 없습니다
전 단지 프로페시아만 1년 복용을 하구 있구 지금도 복용중이지요
다른건 아예 써본적 없습니다...부작용? 첨에만 약간 그랬는데 지금은
전혀 못느끼겠고 아무런 문제 없슴
4개월째접어들때 어머니나 친구들이 그러더군여
머리가 많이 낫다면서 오히려 신기했을 정도니깐여
저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손거울로 거울을 비쳐서
윗머리와 뒤통수를 보니 정말 새까맣게 덮일 정도로
많이 나 있는걸 보았죠
속으로는 흐뭇하면서도 이게 한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으나 아니 이건 웬걸요??
6개월째 되니까 그전보다 더 많은 머리가 소부룩하게 나는걸
하루하루가 지날때마다 난다는걸 제 자신이 직접 느낄수가 있었슴니다
첨고로 전 그전엔 훤했거든여 특히 윗머리 정수리부위...
그리고 전 유전성이구여...
유전성에게만 효과가 있는진 잘 모르겠으나 하여튼 여러분에게
희망을 드리구 싶구 아직까지는 프로페시아를 적극 추천하구 싶습니다
사진이라도 있다면 정말 올려서 보여드리구 싶은 심정입니다
현 머리 상태는 스포츠보다 좀 기른상태로 무쓰를 발라서 세우고
다니고 있죠^^그러니 머리숯 없다는건 전혀 사람들이 모를정도입니다
그리고 프로스카 드신분들은 좀 말리구 싶군여
이왕이면 돈 벌어서 프샤를 드시는게 안정방일것 같습니다
그 이유는 프카를 그냥 먹게되면 상관 없지만
4분지1로 조각을 내서 먹게 되면 가루의 성분과 그 코팅되어 있는 성분이
빠져나갈 우려가 있다는 정보를 제가 우연찬케 듣게 되었죠
그 코팅성분제는 황갈색으로써 필름코팅제라고 하는데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얇게 덮여있는것인데
자르게 되면 그 코팅 성분이 벗겨져 나간단 말씀입니다
그 코팅성분은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하는군여
그럼 참고로 하시고 비싸긴하지만 그만큼 약값을 한다면 비싸도
그건 문제가 안되리라 봅니다 머리가 난다는데....
전 성공 사례로 남고 싶습니다 물론 안먹게 되면 또 다시 탈모가 된다기에
어쩔 수 없이 먹고 있지만 앞으로 더 조은 약이 나온다면
안먹어도 되겠죠 그날만을 기다려야겠지만....
하지만 전 지금 웃고 길거리에 자신만만하게 다니고 있답니다
여러분들도 용기갖고 나도 할수있다는 자신감을 항상 숙지하시고
한번 시도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이 글을 읽어주셔서 대단히 감사하구여
크리스마스 잘 보내시고 뜻깊은 크리스마스 보내시기 바랍니다
물론 없는분들한텐 죄송하지만 전 여자친구랑 보낼꺼거든여
머리 나구 나서 사겼으니 그여자친구는 내가 탈모가 됬다는걸
전혀 모릅니다..하하하
여러분들도 나처럼 할 수 있다니깐...
머리에 칼 안대고도 충분히 가능하니 마니 연구하시기 바랍니다
글구 귀찬터라도 하루에 한번은 반드시 머리를 감으시기 바라구여
말릴때 잘 말리고 감을때도 반드시 머리를 눌러주면서 마싸지 하듯이
감고 금방 물로 헹구지 말고 샴푸가 머리에 어느정도 스며들었을때
헹구세여 따뜻한물로 감는것도 매우 중요하죠
다 자기자신이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서도 좌지우지됩니다
이상 저의 탈모극복이자발모성공수기였슴니다 많은 참고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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