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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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프카1년복용...효과별로...두타로 바꾸면 어떨까요??

  • 20년 전

  • 1,359
0
제 생각으론 피나스테리드 효과가 적은 사람에게 두타스테리드가 좋은 효과를 나타내는 경우는 많지 않을 것 같습니다.

몇년 전인가 제가 여기에 비슷한 글을 썼던 기억이 납니다만... 두타가 5AR 1형도 억제하지만, 결과적으로 두 약물 모두 DHT 수치를 낮춘다는 것은 다를바가 없기 때문에 (어느 정도 낮추느냐 차이가 있을 뿐이죠), 이미 피나스테리드만으로 DHT 수치를 낮추었을 때 어느 정도 효과를 얻는지에 대한 개인적인 테스트가 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래서 예상컨데, 피나스테리드 효과가 좋은 사람은 두타스테리드 효과도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두타로 바꿨을 때 약간은 더 좋은 효과가 있을지 모르나, 그 차이가 별로 크지 않을 거라는 게 제 생각입니다.

제약사에서도 그런 이유때문에 탈모 임상을 중단하지 않았나 (제 개인적으로) 예상해 봅니다. 어차피 전립선용으로 시판해도 탈모용으로 시도하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제약사에서도 알고 있었을 것이고, 그리되면 임상 실험은 약을 팔면서 할 수 있는것이니, 이미 동일한 기전의 피나스테리드가 시장을 굳건히 장악한 상태에서 굳이 무리수를 둘 필요가 없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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