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탈모용사
  • 2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3등 회원등급 앙흥
  • 4등 회원등급 K4817292865
  • 5등 회원등급 K42611233062505142351
  • 6등 회원등급 K5068773496
  • 7등 회원등급 ssing
  • 8등 회원등급 두랩
  • 9등 회원등급 K5072365620
  • 10등 회원등급 K5065641854

[두타스테리드] [re] 두타 복용할려고 합니다. 선배님들 제 증상좀 함 봐주시겠어요??? 부턱드립니다.

  • 20년 전

  • 1,238
0
전 올해 30됐구요. 저도 28세 10월 가을부터 엄청 빠졌습니다 -0-;

갑자기 머리 스타일이 안나오면서(원래 앞가르마하구선 길게 하구 다였음) 이상해지더군요.

그래서 머리를 들쳐보니 양족이 파인겁니다 --;

그래서 피부과로 가보니 의사가 확대경으로 모니터해서 보더니 인척중에 대머리 있냐? 외할아버지가 대머리였다니

남성형 탈모다 하면서 인터넷에서 보면 프페(그당시 그게 뭔지도 모름)가 있으니 알아보구 복용할려면 하라더군요

거의 무표정에 무관심에 무성의 대략 상당까지 3분도 안걸림 --;

뭐..각설하구요.

저도 여기저기 찾아본 결과 유전형 탈모에는 프페나 프카 두타 밖에 없다고 결론이 났구요.

자연식 뭐 이런것으로 효과 볼려면 진짜 꾸준히 먹어야 되더군요. (2004년 11월부터 검정콩,깨 등등 환으로 복용중)

자역식으로 크게 효과가 없고 작년2005년 10월에 또 엄청 빠지더군요. 2004년 10월 당시는 주로 m짜가 진행이였고

2005년 가을에는 정수리와 전체적으로 더 빠져서 20일전부터 두타를 복용중입니다.

근데 님께서 간이 안좋으시다면 일단 간부터 어느정도 정상화를 시켜놓고 복용하는게 낫다고 봅니다.

간이 안좋은 사람한테는 무리가 간다고 들었거든요. 두타나 프페가요

저도 2004년 당시 프페 같은 약들이 부작용 쉐딩이 엄청 심하다고 해서 겁나서 복용안하고 자연식 했습니다.

지금 현재 21일째 두타 복용중인데요.

제 경우를 말씀드리자면

처음 복용하자 담날부터 딱 그 부작용이란 증상들 나옴

기존의 100%다면 성욕이 20%미만으로 저하.

발기력 저하 . 사정량 감소 성관계 지속시간 2분 토끼됨 --; (왕복운동만 20분 이였는데 ;)

피로감은 첨부터 없었습니다.

쉐딩 뭐 이런거 아직 없습니다. (아직 한달도 안돼서리 논할바가 아닌것 같네요 이건)

그러다가 한 14~7일째 되니..... --;

부작용으로 나타났던 것들은 다 없어졌네요

쩝... ;

발기력 돌아옴 지금현재 90%이상 으로 컴백

지속시간도 원래 대로 돌아옴

피로감은 원래 없었음


오히려 더 불안한것 같은거 있죠? 이거 두타가 저한테 효과가 없는건지 말이죠 ;;;

뭐 아직 한달 안됐으니 더 지켜봐야지 될것 같구요.


흠...탈모의 약간의 선배라면 선배로써 ;;;

최근에 갑자기 탈모가 시작됐다면 우선 원인을 최대한 알아봐야지 됩니다. 물론 알길 없지만 어느정도 추론은 해야죠

새활패턴이 전보다 문란(?) 해졌다든지.... 수면시간이 줄었다던지 스트레스 등등 음주....

뭐 이런것들 곰곰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근데 보통 남성형 탈모라면 정수리와 엠짜가 위주로 빠지는데

뒷머리와 옆머리가 빠진다는건 좀 이상한군요. 혹시 지루성피부염일 수도 잇으니 무조건 피부과를 가보시길 바랍니다.


두서없는 횡설이였지만 더 궁금하고 부족한것 있으면 다시 리플 달아주세요 ;


참고로 전 담배 안피웁니다. 원래 안피웠구요. 술을 좀 마니 마셨는데... 그나마 이제는 일주일에 한번 먹음

만약 담배 피우신다면 무조건 담배 끊으십시오. 선배들의 조언에 의하면 담배 무조건 끊으라더군요.

저야 원래 안피웠으니 ;;;;; 아참...술도....




>우선 저는 올해28의 회사원입니다.
>한3개월간 철야를 한후 머리전체가 얇아지면서 머리감을때 많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
>앞에만 얇아지고 빠지는것이 아니라 옆머리나 뒷머리도 빠집니다. 두께는 거의 일정하구요.
>
>초기 탈모인거 같은데....유전적인 요소는 없고 요즘은 스트레스도 안받는 편입니다.
>
>6개월전 탈모가 시작될 무렵 다리에 털이 눈에 뛸정도로 많아 졌습니다.
>
>그리고 원래 약간 지성피부이지만 그당시는 더욱더 기름기가 끼더군요.
>
>지금상태는 1) 머리는 감을때만 50개전후로 빠집니다. (짧은머리들도 무자게 빠집니다. 옆이나 뒷머리 같습니다.)
>2) 얼굴혈색이 안좋고 얼굴에 여드름?? 비슷한것이 생기면 없어질때까지 굉장히 오래걸립니다.
>3) 등에도 여드름 비슷한것이 많이 생겼습니다.
>4) 호르몬 검사를해봤는데 그당시에는 정상이었습니다.
>5) 저는 어릴때부터 b형간염 보균자 입니다.
>
>부작용땜에 겁나고 완치 됐다는 분도 없길래 프로페시아 복용안했구요....
>아보다트 복용해볼려고 합니다.
>휴~~~ 요즘은 성격까지 변해갑니다.
>현실에 만족하면서 살기가 너무 힘이 드네요.
>
>
  • 본 게시물의 내용은 이용자의 개인적인 경험 및 공개된 일반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된 것으로, 특정 의약품의 광고, 홍보 또는 사용을 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닙니다. 전문의약품의 사용 여부 및 치료에 관한 사항은 반드시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의약품 개인거래 게시물 신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포인트포상]

댓글

  • 최신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