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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아래글에 이어서 현재 제 상태

  • 20년 전

  • 1,580
0
아래글에 이어서 현재 제 상태를 말씀 드릴려고 하네요

참고하세요

저는 현재 탈모 3년차의 올해 26살의 남성입니다.
생각을 더듬어 보면 아마 20대 초반부터 머리양옆이 조금씩 가늘어 졌던거 같기도 하네요
그래서 그때 스타일이 예전보다 별루 안나왔던걸로 기억됩니다.
근데 바로 그 시점에 제가 군입대를 해서 거의 2년동안 2센치로 밀었기 때문에 제가 탈모라는 사실을 몰랐겠죠

그러나 병장때쯤에 머리를 약간 길렀었는데 샤워를 하면서 머리를 쓸어 올리면 전에는 뒤로 잘 안넘어가던 머리가
너무도 부드럽게 넘어가는 것입니다.. 저는 오히려 이게 좋았습니다..
그전에는 머리가 반 곱슬에 뻣뻣해서 스탈내기 힘들었거든요..

그리고 제대후 이마 양옆이 조금씩 옅게 변하는거 같았는데 별루 신경안썼죠.. 그리고 그해 여름 복학을 했습니다..
다들 공감하시겠지만 복학후에 극심한 스트레스와 불규칙적인 생활 그리고 고시원에서 공부하면서 수면부족및
영향부족 이런 모든것들이 한꺼번에 겹쳐서 드디어 흔히 말하는 대머리의 첫 발을 뎌딨게 되었네요

머리 위아래로 쓸어 올릴때면 그자리에서 머리칼 50개 이상이 빠졌습니다.. 머리감을때 또한 50개 ....방바닥에 많이널려 있었죠 아마 하루에 200개 정도는 빠졌던거 같네요..
그때는 단지 스트레스와 고시원 생활이 힘들어서 잠깐 머리가 빠지는줄만 알았습니다
그러다 고시원을 나오고 겨울방학동안 집에서 영향공급도 충분히 해주고 수면도 많이 취했는데요
머리가 계속 빠지는 것입니다, 물론 전보다는 아니지만 그래도 60~70개 정도는 빠졌던걸로..

그래서 드디어 서울에 있는 피부과를 처음 가게 되었죠
의사선생님 머리 이리저리 보시며 집안에 탈모가지신분이 있냐는 말에
없다고 했죠... 생각해 보니깐 저희 아버지 머리가 단지 M자로 깊이 파이신거 밖에는 저희 아버지 연세는 60였었죠
그때당시...그래서 의사선생님의 남성형 탈모란 진단을 받고서 먼가 뒤통수를 심하게 얻어맞으니듯한 느낌이 들더군요
그래서 그때부터 프페를 꾸준히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탈모시작후 1년가까운 시점에서..
그리고 저는 프페먹은지 1년 조금 넘은 시점에서 두타로 넘어 왔습니다..
지금 두타 먹은지는 한달 조금 더 된거 같네요...

이제 부터 제 상태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제상태는 현재 정수리 아무이상 없습니다.. 현재 2센치 정도로 짧은 머리인데도 정수리는 빡빡하네요
약먹기 전하게 별루 달라진게 없습니다..
물론 20살때보다야 가늘어 진거는 느껴지고요./

근데 앞머리는 약먹은 후에도 조금 진행 되었거나 거의 변함없음,..
그이유는 이미 약먹기 전에 이마 양옆이 심하게 들어갔슴.. 앞머리 꼭지부분을 비교해서 5센치정도
그부분 솜털 별루 없슴..

머리가 난다거나 그런거 못느꼈음... 현상유지한다는 기분

프페복용할때는 머리감을때마다 15~20개정도 빠진거 같더군요.. 하루에 두번씩 감으니깐 40개정도..
근데 그때도 머리가 조금 가렵다는 느낌은 있었습니다... 특히 술마시고 다음날..

머리가 가렵다는건 그부분에 탈모가 조금씩 진행한다는 의미이죠...

근데 두타 복용후 탈모량은 그게 탈라 지진 않았습니다.. 한번감을때 10~15개 그래서 하루에 30깨정도,,

근데 머리 가려운게 없어졌네요/// 그리고 머리고 조금 빠빳하다는 느낌일까 아무는 현재 기분으로선
그게 개선된거는 모르나 현상유지한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네요


초기 탈모인들은 발모를 기대하겠지만 시간이 3년이상 지나 시점에는 그냥 현상 유지 하는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느끼실것입니다..


제가 내리는 결론는 두타나 프페나 발모의 개념모다는 기존의 가느다란 모발을 약간 굵게 만들어 주거나
탈모를 조금 억제해준다는 느낌 밖에는..

초기부터 잡으세요 ..
괜히 약 안좋다고 생각하면서 약 거부하시는데요 제가 복용한결과 부작용 심한거 없습니다..
발기 사정량 감소 발기 아무래도 조금은 영향을 저한테도 미친거 같은데 그렇게 신경쓸거 까지는 없는거 같네요

그렇게 발기에 부작용이 있다는 두타 먹으면서도 아침마타 거북이 대가리가 (똘똘이) 서있는건 뭐죠..

괜한 심리적인 것에 치우치지 맙시다..
아무리 똘똘이 힘넘처도 대가리 반짝거리면 똘똘이 쓰지도 못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몸에 심하게 해롭다면 FDA에서 승인했겠습니까 ..
물론 이약들이 전립선 치료제로서 인정 받았지만 그렇게 심하게 않다고 믿어집니다.

괜히 선식부터 한후 미녹 하다가 머리 반짝 거린후에 프페 드셔봤자 발모 기대 어렵네요..

있을때 지키십시요... 저도 늦지 않은 시점에서 복용을 시작한것에 너무 만족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영양제라고 생각하면 꾸준히 복용할 생각입니다.

결혼후에는 다시 생각해봐야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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