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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두타복용자 (1년6개월) 조키입니다. (최근 사진첨부)

  • 20년 전

  • 4,738
1
안녕하세요 대다모 열분들
모두 반갑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글 쓰는군요...

그간 대다모에는 하루에도 몇번씩 와서
글 읽고 정보얻고 그렇게 지냈습니다.

저에게 개인적으로 메일 주셔서 여러가지
문의하는 분들도 있으시고 한데
일일이 답장 못드려 정말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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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두타게시판에 효과에 대해서 여러가지
글들이 보이네요..

서로 감정상하는 글들도 보이고..

하지만 탈모라는 병마를 가지고 살아가는
공통된 우리들에게 이런저런 시비거리가
에너지만 소비할뿐..

무엇에 도움이 되겠습니까..

----------------------------------

두타스테리드 나름대로 장기 복용자로서
현재의 제 상태와

개인적으로 제가 생각하는 두타의 이야기들이나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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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제 상태를 그래프로 비유하자면

프로페시아 첫 복용부터 3개월 복용까지
이후 4개월째부터 두타로 바톤터치하고
10여개월은

그래프선이 하늘을 찌를듯이 업이되었습니다.

하지만 2개월전 엠자부분과 가운데 가름마 부분을
채워 완벽히 다시 태어나고자
모발이식 수술을 했는데

모발이식 수술후 현재 지금까지는
모발이식으로 인한 동반탈락의 엄청난 압박때문에
효과의 그래프가 상당히 내려간듯 느껴집니다.

하지만 모발이식의 동반탈락때문에 이렇게 상태가
조금 나뻐진것은 확실합니다.

현재는 동반탈락이 많이 줄어들었고
이제부터 딱 1년후가 너무나 기대됩니다

두타는 계속 섭취할 예정이며 효과는 자신합니다
모발이식의 효과까지 합쳐지면 짱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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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는 탈모를 치료하는 약은 아니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탈모를 일으키는 정확한 원인규명은 아직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여러가지 추측하는 요인가운데 DHT의 원인으로 일어나는 한가지 원인은
객관적으로 과학적 규명이 된 상태이며

두타는 그저 DHT의 확장을 막아줄 뿐입니다.

즉, 두타로 효과를 못보는분들은 말 그대로

두타가 하는 역할, DHT물질 관련이 100% 원인이되어 탈모가 되는분들이 아닐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효과를 보는분들은 DHT물질관련이 상당히 비중높게 작용하여 탈모가 발생되는데
두타나 프페를 먹으니 이 약들이 해주는 기능으로 효과를 보는것일테고

약으로 효과를 못보는 분들은 DHT가 100% 원인으로 탈모가 진행되는건 아닐거라는 생각입니다.

탈모가 된 많은 분들을 보고 얘기하고 그러다보니
탈모의 속도와 약의 효과가 상당히 관계가 있는것 같습니다.

짧은시간에 엄청난 속도로 순식간에 빠진분들은 약의 효과가 상당히 약하고
이에 비하여 천천히 빠진분들은 효과가 대부분 나타나는 확률이 높더라고요

---------------------

두타의 효과란 무엇으로 정의를 내려야 할까요 ?

많은 기준이 있을테고 본인만의 주관적인 기준이 있을겁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더 이상 탈모가 가속화되는걸 막아주고 현 상태라도 보존하게끔
해주는 부분부터가

우수한 효과로 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

현 과학으로는 이 기준이 사실 최고의 효과가 아닌가 합니다.

많은분들이 상대방이 100% 인정하는 탈모 시기에서 치료를 하려하고
약 효과에 대해서 반신반의 합니다.

아쉽고 죄송한 부분이지만 그 상태까지 진행된 분들은
본인의 불찰로 인하여 상당히 복용시기를 놓쳐버렸다고 봅니다.

-----------------------

두서없는 글이네요..

하지만 분명한것은

두타스테리드는 탈모라는 원인균을 (만약있다면)
죽이는 정확한 치료약이 아닙니다.

그저 DHT를 차단시켜주는 물질일 뿐입니다.

더이상도 더이하도 생각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DHT로 인한 원인이 주가되어 탈모가 되는 분들은
효과가 나올겁니다.

후..........참 어려운 병이에요

저도 두타를 먹지만 운동을 하고 술을 안마시고
푹쉬고 머리 잘 감고 관리하면
빠지는것이 확실히 더 줄고, 더 상태가 좋아지는것을
느끼는것은 인정합니다..

분명 DHT만이 100% 원인이되어 탈모가 되는것은
아니라는것또한 개인적으로는 맹신합니다.

제발 오늘도 하느님이 모든 탈모인들에게
기쁨을 줄수있는 그런 소식을 주는날이
하루 한시간 빨리 왔으면 합니다.

-------------------------------------

머리스타일이 사람의 외모에 엄청난 좌우를 한다는것
뼈저리게 느낍니다.

머리스타일만 자유자재로 할수있다면 저에 외모는
엄청나게 업그레이드되어 더욱 자신있고 활기찬
생활을 할수있을거라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지고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탈모..

엄청나게 무섭고 지독한 불치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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