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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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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프페 8개월 복용 후기

  • 20년 전

  • 1,035
0
짜여진 멘트같은... 역시 구린 냄시가 풍겨~ 아~ 머가 그른거지 누가 옳은지...참네...
>
>>벌써 프페를 먹은지 반년하고 몇 개월정도 지났네요.
>>작년 봄쯤에 식구들이 치료를 해보라고 권할 정도로 머리가 훵해지기 시작해서, 그후부터 심각함을 느끼고 복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약효에 반신반의 했고 부작용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
>>한 3개월까지는 별로 변하지 않은거 같았습니다. 머리가 나는 기간도 있고해서인지 3~4개월후부터 효과가 나타나더군요. 탈모 초기에 늦지 않고 복용해서 인지 지금 봐서는 탈모가 있는 머리라고는 알수 없는 정도입니다.
>>약효가 없다고 하시는 분도 있던데, 저는 다행히 약효가 있는 편입니다.
>>저 같은 경우 부계 유전형 대머리 입니다. 부계쪽이 심한 대머리 입니다.
>>
>>식구들한테 약가루 날리는 것이 싫어서 프카가 아닌 프페를 복용합니다. 약값의 압박은 있지만, 술 담배를 하지 않는 관계로 매달 술 한두번 먹는셈 칩니다.
>>
>>부작용은 역시 피로감이더군요. 걱정이 되어서 간 검사를 한적이 있는데 수치는 정상으로 나왔습니다.
>>다른 분들이 이야기 하는 성욕감퇴나 정액감소, 고환의 위축은 느끼질 못했습니다.
>>
>>약물에서 해방되고 싶은데, 특효약이 나올때까지는 아마도 프페를 계속 복용해야 할거 같네요. 어쩔수 없는 현실이지요.
>>
>>참고로 저는 프페이외에는 하질 않습니다. 믿지도 않을뿐더러 상업적으로 과장된 것이 워낙 많기에 다른 것은 전혀 하지 않습니다. 하루 빨리 특효약이 나와 득모의 걱정을 덜수 있었으면 합니다.
>
>당신은 정말 수상합니다.. 프로페시아 제조회사(한국 엠에스디) 직원(또는 브로커)이 맞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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