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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탈모 초년생 여러분께...

  • 20년 전

  • 898
0

>
> 단,, 마지막으로 당부드리고 싶은것은...머리에 신경쓰느라고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라는겁니다. 아침마다 반자동으로 약먹고 목마를때 두유나 우유나..뭐든 것다가 자연식 타먹고, 머리감을때 옆에 놓인 거시기로 감아주고...요런 생활을 걍 무의식적으로 이뤄주라는거죠...신경쓰지말고.... 여기 계신 분들 보면 너무 신경을 많이 쓰시는거 같아요...오늘 머리카락이 몇개가 빠졌네...이게좋네 저게좋네... 그러다보면 정상적인 생활도 어려울것같고,,그런 압박감에서 오는 스트레스로 더 생활과 건강에 더 장애가 있을 것 같아서요..이말이 하고 싶었어요.
>
> 두서없이 쓰다보니 말이 길어졌네요..암튼!!
> 우리 장가갈때까지만 버티자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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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씀입니다.저도 이제 의대다니다가 이제 군대갈려고 준비하는 22살인데요, 확실히 1~2년사이 확빠지는게 머리카락인것같습니다.
쩝 저또한 아직까지는 스타일링 그럭저럭 돼고 한다지만 곧 님말처럼 친구들이나 주위 사람들한테 다 의식됄정도가 돼겟지요ㅡ,ㅜ;
문제는 이제 탈모란거 인식을 하시되 너무 신경 쓰지는 마시고요, 약은 꾸준히 드시면서 생활하는게 조을듯합니다 무엇보다도
제가생각하기에 규칙적인 생활이 가장 중요한듯하네요.,

그나저나 군대가서는약은 어찌먹고 버틸런지 참 갑갑합니다.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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