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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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두타를 꺼리는 이유는 안전성 때문? 아니면 구입의 불편함 때문입니까?

  • 20년 전

  • 1,017
0

프로스카나 프로페시아 복용을 시작하려고 하다가.. 두타스테라이드에 대해서 알게 되면서
두타 쪽으로 마음을 잡은 사람입니다.

근데 더 좋은 효과를 보이는 투타를 꺼리시는 이유는 뭔지 궁급합니다. 어제부터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제가 아직
돌아가는 분위기를 잘 모릅니다.

다들 급하신 마음일텐데.. 부작용 때문에 꺼리시는건 아닌거 같구요.. 궁금하네요. 저는 일단 두타가 좋아보이는데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자료 검색을 통해서 DHT와 탈모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었구요..
DHT만 억제하면 절대로 대머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유전적으로 여자도 탈모관련 성향을 물려받을 수 있는거 아시죠?? 그런데 여자는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체내에서 DHT도 생성되지 않고 결과적으로 유전적 탈모가 발현되지 않는 것입니다.

여태까지 이루어진 해외의 연구결과 들을 보니까 두타가
DHT 1종, 2종을 모두 억제하고... DHT 농도를 상당량 저하시키는 효능이 거의 확실한거 같더군요.
93%가량 억제한다고하니.. 이정도면 일반인 보다도 낮은 DHT수치입니다.
단지 대머리인 사람이 일반인에 비해서 DHT수치가 2~2.5배 높은거거든요.

때문에 93%가량 DHT를 억제한다면 더이상 대머리가 될 소인은 사라지는 겁니다.

최소한 진행은 완전히 막을 수가 있는거죠.

그래서 전 두타로 가려고 합니다.


그리고
초반에 나타나는 쉐딩 현상은 새로운 모발의 성장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머리가 빠지는 거랍니다.
이런거 다 무시하고 1년간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죠.

부작용의 비율은 위약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거의 동일하더군요. 심리적인 것도 크다는 얘깁니다.

그리고 부작용 비율도 프로스카 같은 경우는 부작용 비율이 0.3%인가.. 2주 후에는 0.15%로 미미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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