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나스테라이드: 프로페시아,핀페시아,프로스카,핀카등 전세계 피나스테리드계열 제네릭의약품 정보.

두타스테라이드: 아보다트, 제네릭아보다트 정보/ 미녹시딜정 : 먹는 미녹시딜 / 스피로놀락톤:알닥톤,스피로닥톤

미녹시딜 5%액 : 로게인,리게인, 잔드록스,마이녹실,스칼프메드등 minoxidil계열의 정보

기타의약품:시메티딘,로아큐탄,스티바A(트레티노인),다이안느, 드로겐정, 판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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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두타를 꺼리는 이유는 안전성 때문? 아니면 구입의 불편함 때문입니까?

  • 20년 전

  • 979
0
dht만 억제한다고 100%예방되는건 아니죠
프카나 프페도 한 80~90%는 언제한다고 하던데

두타를 안먹는것은 무엇보다 탈모용으로 안전성 검사가 이루어 지지 않았고..
효과도 프페나 프카에 비해 그리 월등하지는 않은것 같군요.
프페보다 아주 뛰어났다면 벌써 탈모용으로 나와서 다들 먹고 있겠죠 ㅎㅎ

게다가.. 전립선용으로 나온 프카는 탈모용으로 먹기 위해선 쪼개 먹는데..
전립선 치료제로 나온 두타를 쪼개먹을수도 없이 하루에 한알씩 먹기도 간에 부담이 되는것도 사실..

결론. 처방전 타기도 힘들다+검증되지않았다+프카쪼개먹는게훨씬싸다+프카,프페에비해 효과가 좋다고는 하지만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아직 프카나 프페보단 덜 선호가 되고 있는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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