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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스테리드] [re] 프카 먹으려고 했는데 두타로 정해야겠네요!! ^^ 오예 ㅋㅋㅋ

  • 20년 전

  • 1,441
0

>어제부터 저의 탈모현상의 심각성을 절감하고 여기에 오게 되었네요.
>겉으로 보기에는 전혀 탈모를 느끼지 못하지만, 실제로는 심한 M자형 탈모가 진행중입니다.
>
>짧은 시간이었지만 많은 자료 검색을 통해서 DHT와 탈모의 관계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었구요..
>DHT만 억제하면 절대로 대머리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유전적으로 여자도 탈모관련 성향을 물려받을 수 있는거 아시죠?? 그런데 여자는 테스토스테론이 분비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체내에서 DHT도 생성되지 않고 결과적으로 유전적 탈모가 발현되지 않는 것입니다.
>
>여태까지 이루어진 해외의 연구결과 들을 보니까 두타가
>DHT 1종, 2종을 모두 억제하고... DHT 농도를 상당량 저하시키는 효능이 거의 확실한거 같더군요.
>93%가량 억제한다고하니.. 이정도면 일반인 보다도 낮은 DHT수치입니다.
>단지 대머리인 사람이 일반인에 비해서 DHT수치가 2~2.5배 높은거거든요.
>
>때문에 93%가량 DHT를 억제한다면 더이상 대머리가 될 소인은 사라지는 겁니다.
>
>최소한 진행은 완전히 막을 수가 있는거죠.
>
>초반에 나타나는 쉐딩 현상은 새로운 모발의 성장이 시작되면서 기존의 머리가 빠지는 거랍니다.
>이런거 다 무시하고 1년간 복용하면 효과를 볼 수 있죠.
>부작용 비율은 위약 대조군과 비교했을 때 거의 동일하더군요. 심리적인 것도 크다는 얘깁니다.
>
>두타로 달립니다!!
>
>아.. 그리고 저는 약은 문제없이 구할 수 있습니다.
>
>가족중에 의사도 2분이나 있고, 약사도 2분이나 있거든요 ㅡㅡ;;
>

그럼 내 DHT수치는 일반인의 8배정도있가.......왜 계속 넘어가지...머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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