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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스테리드] [re] 장기복용에 대한 궁금증

  • 20년 전

  • 1,004
0


2001 3.15 보도

지난 주 워싱턴에서 열린 미국 피부의학학회에서 프로페시아 5년간 연구 결과가 발표되었다.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시간이 지나면서 차츰 머리가 나는 양이 줄어드는 것이 확인되었지만 프로페시아가 탈모를 억제하는 효과는 지속되는 것이 밝혀졌다.

주제 발표자였던 엘리스 올슨 박사에 다르면, 전체적인 모발의 숫자와 피네스테라이드에 반응을 보이는 환자의 숫자는 4년차때와 5년차때에 계속감속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한다. 이것은 2년차때나 3년차때에도 나타났던 현상이다. 모발의 숫자및 피네스테라이드 복용군의 감소는 2년차 때에 현저하게 나타났는데, 2년차때에는 1제곱 센치미터당 모발의 숫자의 90개에서 80개로 감소했는데, (감소세는 꾸준히 지속되어) 5년차 이후에는 모발의 숫자가 1제곱 센치미터당 40개 이하로 떨어졌다.

결론은 아마두 복용하지 않았다면 더 큰 머리털을 잃었다는 이야기입니다
탈모와 싸우는 여러분들 다소 희망적인 이야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어느정도 효과가 있으니 희망을 잃지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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